역사 선생놈이나
사회과 선생놈이 안가르켜준 내용좀 이야기 할까 !
그때 그시절 김일성이는 중국에 전쟁물자 지원요청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제(이건 최근에 비밀해제된 중국 공식문서에 있었다고 보도됨)
그때 그시절 김대중이는
향토예비군철폐, 교련철폐, 연방제 통일을 외치고
박정희 대통령이 잡아 넣어려니
일본으로 토꼈제
그리고 그때 그시절
미국은 월남전쟁 철수를 시작했고
아시아에 대해 자기나라는 자기의 국방으로 해결하라고
한반도 미군철수를 결정하고 일부 철수를 시작했제
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
북한의 군사력은 한국군사력의 4배
국내는 김대중과 그좌빨놈들은 향토예비군철폐, 교련철폐, 연방제통일을 외치며 시위를 벌리고
자국의 방위는 자위수단으로 라는 카터인지 뭐인지 그 미국대통령은 미군철수를 명하고
지대지(어너스터존) 미사일부대, 대공미사일(호크,나이키)부대등 철수를 시작했제
김일성이는 중국에 전쟁물자 지원요청을 했고
선택은 두길이제
김일성에게 항복(연방제 통일)할건지
아니면 식구들(국민들) 휘어잡고 일전을 불사하던지
어떤게 옳은 일이였을까 ?
또
향토예비군철폐, 김대중 선생놈의(김일성 원수님에의한) 연방제통일이 옳았을까 ?
10월 유신으로 국력결집이 옳았을까 ?
일전을 불사할 각오라면
향토예비군철폐, 연방제통일 외치는놈 그냥 두어야 옳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