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필을 보았더니, 00 정신 건강연구소 소장으로 되어있다. 오늘 아침 이 분을 칭찬하고 싶은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분들(지식인을 포함한)이 정신적으로 사회적 이탈 증후군을 앓고있기 때문이다.이럴즈음 종편방송에 패널로 출연하여 병적 현대인들의 인격적 정신장애 건강 회복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이 분은 사회적 병리현상도 예리하고 객관적으로 잘 파 혜처 시청자들로 하여금 시원한 청량감 마져 주고있는것이다. 남성패널 못지않게 당당하게 사회적 과오를 씩씩하게 지적하고 비 사회적 현상들에 대하여도 "주관의 객관화" 로 자신의 열정을 무장하고있으니 어찌 여성 파워 중 한 분으로 손꼽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속적으로 현대인들의 각종 병적 징후군들을 물리치는데 앞장 서 주기를 부탁한다. 그간 방송활동의 노고에 대하여, 사회에 헌신하고 있는 타 여성분들과 함께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