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총선 차출 커지는 경제위기론 조선 [사설] 정권 末 경제 위기론 커지는데 이런 장관들로 감당하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청와대는 21일 신임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사회부총리에 이준식 서울대 교수를 내정하는 등 6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했다. 정권 임기 2년을 남겨둔 시점에서 경제 상황이 불안감을 넘어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진 개각이다. 하지만 이번 인사가 과연 이런 위기 상황을 제대로 헤쳐나갈 적임자들을 골랐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클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에 깊은 관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는 것을 청와대는 21일 신임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사회부총리에 이준식 서울대 교수를 내정하는 등 6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경제팀을 이끌 유 내정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에 깜짝 발탁된 친박 정치인이다. 조세연구원장과 재정학회 부회장도 지냈으니 경제 현안을 풀어갈 기본적 인식은 갖추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경제는 1997년 IMF 위기에 비견될 만큼 비상한 상황이다. 당장 조선·건설·중공업 등 주력 업종에서 속출하는 부실기업을 정리하는 작업을 미룰 수 없다. 1200조원에 육박한 가계 부채는 이대로 두면 금융 위기를 몰고 올 시한폭탄이 될 것이다. 경제팀 수장은 이런 현안 문제들을 수술하는 것과 동시에 '저(低)성장 속 저(低)물가'라는 근본 고민에 대한 해법도 내놓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과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 위기설을 부추기면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경제활성화 법안 날치기(직권상정) 압박 가하고 정의화 국회의장은 경제 위기 아니라고 하면서 날치기(직권상정)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평가하면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손들 들어주었다. 그런 가운데 경제 위기설을 부추기던 박근혜 대통령이 재빠르게 무디스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상향평가 한 시점에 21일 신임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사회부총리에 이준식 서울대 교수를 내정하는 등 6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 동시에 한철수 의원의 신당창당 선언 기자회견 직후에 청와대 인사 발표 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 죽어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실패로 고통받는 서민들 도시빈민들 청년들 농민들 노동자들 장애인등 사회적 약자들이다.
조선사설은
“이는 거시경제·금융·재정에 대한 전문성과 식견, 행정 경험까지 두루 갖춘 사람이 사력(死力)을 다해도 해결하기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유 내정자는 거시경제와 금융 정책에 대한 경험이 빈약하다. 정권 말 일하려 하지 않을 관료들을 이끌고 갈 통솔력과 조직 관리 능력도 검증되지 않았다. 올 3월부터 8개월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일했지만, 업적이라고는 최경환 부총리 주도로 추진된 주택경기 부양책을 실행한 것뿐이다. 더구나 불과 두 달 전 총선 출마를 위해 국토부 장관에서 물러났다가 다시 돌아온 모양새도 좋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신임 경제부총리에 내정된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은 올 3월부터 8개월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일했지만, 업적이라고는 최경환 부총리 주도로 추진된 주택경기 부양책을 실행한 것뿐이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고 있는데 문제의 심각성은 주택경기 부양책을 실행 하면서 1200조원에 육박한 가계 부채는 이대로 두면 금융 위기를 몰고 올 시한폭탄이 될 상황을 신임 경제부총리에 내정된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이 최경환 부총리와 함께 조성했다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다는 점이다. 전형적인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親朴) 으로 돌려막기식 회전문 인사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유 내정자는 이날 "최근 상황이 외환 위기 당시와 비슷한 점이 있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가 산적한 현안을 풀어갈 강한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는지에 대해선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경제가 위기라 잠이 안 온다"고 한 박근혜 대통령이 고심 끝에 내놓은 카드가 측근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가 위기라 잠이 안 온다"고 한 박근혜 대통령이 고심 끝에 내놓은 카드가 측근 정치인이라는 점은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경제 보다 자신의 퇴임후를 보장받을수 있는 정권안보 위한 친박(親朴) 정치 기득권 심기에 올인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준식 부총리 내정자 또한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노동·복지 정책 등 민감한 현안을 제대로 다뤄나갈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 그는 주로 산학 협력을 통한 공대 혁신 문제를 다뤄온 공학 전문가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행정자치부 장관을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제1차장 등 관료 출신으로 채운 것은 다분히 인사청문회 통과를 의식한 선택이라는 인상을 지우기 힘들다.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강은희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에 내정된 것도 조윤선·김희정 전 장관에 이어 여당 여성 의원들의 경력 쌓기용으로 변질된 것처럼 비치기 십상이다. 공직사회 반(反)부패 법안인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그 주무기관인 국민권익위 위원장에 하필 박 대통령이 이사장으로 있던 정수장학회 출신 성영훈 변호사를 내정한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의구심도 없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이 대형 참사로 위기에 빠져 있을 때 항상 굼뜬 대처로 수많은 국민들 희생당하고 있는데 속수무책이었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당시 굼뜬 대처로 국가적 재난으로 키웠고 올해 메르스 대란 당시도 초기대응 부실해서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 대란으로 국민들 희생이 컸다. 그런 박근혜 대통령이 위기에 빠진 경제는 더욱더 저성장의 늪에 빠지게 하면서 친박(親朴) 정치 기득권 챙기는 선거에 친박(親朴) 정치 인들 출마 시키는데는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국민은 이들이 이런 우려를 씻어내고 정권 말의 험난한 상황을 어떻게 뛰어넘을지 지켜볼 것이다. 이들이 제 몫을 해내지 못하면 인사 실패가 되풀이됐다는 가혹한 평가가 나오고, 박 대통령의 허약한 용인술(用人術)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허약한 용인술(用人術)을 지금까지 지탱하도록한 힘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들이다. 박 대통령의 허약한 용인술(用人術)을 지금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들이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정당화 해주었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부 10년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엄격하게 검증했던 인사에 대한 잣대를 박근혜 정권에 엄격하게 적용했다면 박 대통령의 허약한 용인술(用人術)은 이미 바로잡혔을 것이다. 박 대통령의 허약한 용인술(用人術) 이면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들이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12월22일 조선일보[사설] 정권 末 경제 위기론 커지는데 이런 장관들로 감당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