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한번 위대한 국민이 개,돼지가 되는 치욕을 경험한다.
박근혜사기,사이비 정권은 다시한번 위대한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어 버렸다.
정의로운 처절한 싸움에서 소녀적 감상으로 ?불을 들고 비폭력을 외치는 허구를 더이상 반복하지 않기를 위대한 국민에게 고한다.
양심도 영혼도 없는 이 좀비집단과의 싸움에서 공허한 비폭력 집회는 어린아이의 아련한 꿈속의 외침일뿐이다.
왜 안중근,윤봉길,김좌진등 과거 우리의 위대한 선배요 선조들이 ?불대신에 총을 들었겠는가?
누구보다 명철하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위대한 우리의 선조들이 비폭력보다 강력한 무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시대적 필연성을 상기하자.
더이상의 속임수에 속아서는 않된다.더 이상 개,돼지가 되어서는 않된다.
이제 한손에는 횃불과 한손에는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는 단순한 논리를 간과하지 말자.
영혼없는 좀비요 미친개는 우리의 몽둥이만 보아도 혼비백산 달아나겠다.
저들이 진정 위대한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면 우리는 개,돼지가 되어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머리로 이 영혼없는 좀비에게 돌진하자. 그래서 좀비들의 숨통을 끊어버리자.
다음세대에 오늘과 같은 치욕을 유산으로 물려주어서는 되지 않겠는가?
정의가 죽고 결의가 죽고 헌신이 사라진 지금 우리 스스로가 용기있는 영웅이 되어 모든 불의와 부패를 척결하고 외곡된 역사를 바로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