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 YS 빈소 상주(喪主)면 박근혜와 아베는 맏상주(喪主)?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상주를 자처하고 있다고 한다. 한술 더떠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서청원 새누리당 친박근혜계 의 수장은 서로 상주(喪主) 자처하면서 조문객들을 따로 만나기도 했다고 한다.
고 김영삼 대통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정권과 맞서 민주화 투쟁한 민주 투사이자 조선 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을 친일잔재 청산차원에서 해체하고 전두환 노태우전 직 대통령 구속하고 5.18 특별법 제정해 친일독재 청산하고 민주화 추진하는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 한 전직 대통령이다.
그런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금 일제시대 경북도의원을 지낸 자신의 부친 김용주의 친일 행위를 미화하고 애국운동을 한사람으로 정당화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 한다는 역사 국정교과서 만드는 것을 국민과 전문가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 하고 있다.
이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조선 총독부 건물이었던 중앙청을 친일잔재 청산차원에서 해체하고 전두환 노태우전 직 대통령 구속하고 5.18 특별법 제정해 친일독재 청산하고 민주화 추진하는 이른바 역사바로세우기 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상주(喪主)자처하고 있다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그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상주(喪主)라면 일제식민지배역사 부정왜곡하는 일본 A급 전범 기시노브스께의 외손자인 아베일본 총리는 맏상주(喪主)라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