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년 7월 혁명
유럽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고 상당수의 국가에서 민중의 거센 입헌요구를 받아들였지요.
그러나 독일의 두 유력 세력이었던 프러시아와 오스트리아는 밑에서 올라온 공화정 요구와 통일 요구를 묵살하고 탄압하였지요.
특히 프러시아의 재상이었던 비스마르크는 위에서의 통일 즉 군사력을 동원한 통일을 택하고 실현시켰습니다.
아마 그 당시로서는 비스마르크의 통일안이 최선이었을 것이고 그 후 통일 독일은 눈부시게 발전하였지요.
그러나 독일은 위에서의 군사력에 의한 통일에 대한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여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