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새벽
대다수의 걱정
‘지하철과 버스 타러 가는 사이 추위로 발이 시리겠네. 사무실에 난방이 제대로 돼 있을까? 내복과 두꺼운 양말을 찾아야 할지도!’
극소수의 명령
‘전화하여 기사에게 미리 와서 차 따뜻하게 유지시키고 직원들이 사무실 난방을 미리 작동시키라고 전달해!’
물리적으로는 공존하지만 실제로는 공존을 거부하는 고귀한 분들도 계시고 그들에게 아부하는 놈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극소수 분들과 아부 무리들이 입으로는 다른 소리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