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야구 원정도박으로 무너지다.
자만심과 오만심으로 무너지다.
어디 삼성 야구 뿐이랴 !
삼성 그룹 자체가 오만과 독선에서 벗어나야 한다.
국민이 언제 까지 삼성의 봉이 되지는 안는다는 것을
이재용은 성찰과 반성이 있어야 한다.
삼성이 삼성 야구처럼 되지 않기 위하여...
아니
대한민국과 우리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삼성이 변화가 필요하다.
두산이 변하가 대견하다.
두산 야구도 그러하지만
TV 공익 방송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