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학때부터 신문을 읽는 방법부터 배워야했다,어느신문은 보수의 입장을 대변하는 어느신문은 진보의 입장을 대변하는,그러니까 양쪽입장을 잘듣고 정중동하게 판단하라고 ,하지만 이건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이 원하거나 바라는것이 아닌 그쪽 간부들만의 성향을 대변한다는데 문제가 있다,차라리 터 놓고 진보신문이다 보수방송이다라고하면 밉지나 않고 혼돈을 일으키지도 않을걸 고묘하게 이간질하는게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독자나 국민을 위한것인가 사주나 권력자,재벌,가진자의 이익을 대변하는것이냐는 자명한일이 아닌가,언론재계약 기간이 왔다고 들었다 지상파방송3군데가 심사를 받는다고 하였다, 나는 이번에는 차라리 나는 보수로소이다라고 떳떳하게 밝히고 장사를 하는 방송을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이 참에 보수를 대변하는 신문,방송, 진보를 대변하는 방송을 따로 똑같이 허가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로는 공영방송이라고하면서 가진자 ,사주,재벌등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옹호하는 언론은 존재의 이유가 없다 공영방송인 KBS,MBC,SBS등의 뉴스는 나는 보지 않는다 특히 수신료는 정말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나의 생각과 현실은 보여주지않고 이상한것만 보여주는 그런 방송은 있어야할 필요도 없다,
언론의 사명은 공종한게 아니라고 배웠나,그리고 월급만 많이 타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이번에 느낀거지만 공무원들이 박봉,박봉하면서도 결국은 재산이 많은것은 이번에 특수활동비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청와대 한쪽에서만도 아끼면 52억이라든 돈이 아마 일개 면이나 군 사무소직원 일년 유지비는 될것같은 큰돈인데 그전에는 마음놓고 월급외로 가져갔으니 박봉이 박봉이 아니었던것이었다,그리고 남북분단이 끝나지 않는한 대를 이어서 미국에 시다발이 노릇이나하고 똥구멍 핥아주는 일이 즐거웁고 종북이나 빨갱이 타령이나하면서 국민들 현혹하면서 등쳐먹게지만 그나마도 이렇게 나라가 발전할수 있었던것은 자기 몸 아끼지 않으면서 나라를 위해 몸을 불사른 광복군,애국지사,4,19.5,18등 독재에 과감히 저항한 민초들의 그리고 투옥이나 블랙리스트에도 저항한 민주투사들때문에 이만큼이라도 나라가 된것이 아니겠는가,우리는 밥만 먹고 사는 개돼지가 아니다,개돼지라고한 그 사람도 거기없으면 자기도 개돼지가 되는것이다,이젠,이런 사슬들을 끊어내기 위하여 언론은 ,방송은 국민들을 미래로 안내해야할 의무가 있다,그리고 결국은 앞잡이 노릇이나하는 멍청이가 되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