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정월 대보름이고 조금있으면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온다.
한마디로 봄이 온다.
봄 긴긴 겨울내 움츠렸던 우리를 한껏 들뜨게 하는 봄
그러나 몸은 움츠렸으나
겨울은 그야말로 공부하기 좋은 계절이다.
옷깃에 스치는 찬바람도 따뜻하게 입으면 낭만이 되는 겨울
긴긴 겨울이 가고 있다. 이제는 봄이겠지
인간은 그런가 보다.
고통이 지나가면 다 추억이 된다고
긴긴 겨울을 마치며 가지는 느낌이다.
독자들이여 지금 너무나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시라
반드시 좋은 날이 오며 그 고생많던 겨울이 추억으로 남을테니
공부는 뭐하러 할까?
지식을 쌓기 위해서도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넓고 좋게 하는데 공부가 특효아니겠는가?
무엇을 하든 자신의 소질이 무엇이든 책을 가까이 하고 공부하는 자세라면
항시 성공할 것이다.
노력해서 안되는것도 있겠지만
되는 것이 훨씬 많을 테니
사랑하자. 세상을 답답함을 이렇게 달래며 오늘도 열심히 살길 바라며 이상이다.
힘찬 출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