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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친일독재 국정 교과서 역사부정 아베 날개 달아줘 조선 ↑◐ 2017-06-11 0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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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친일독재 국정 교과서 역사부정 아베 날개  달아줘 조선 [사설] 큰 성과 없이 끝난 韓·日 정상회담, 그래도 자꾸 만나야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2012년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지 3년 5개월여 만이다. 박 대통령과 아베 총리 간의 공식 회담은 처음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는데 사실상 이벤트 행사 이외의 내실 있는 합의 이끌어 내지 못했다.


조선사설은


“두 나라 관계는 아베 총리의 역사 역행(逆行)과 이에 대한 박 대통령의 강경 대응으로 1965년 국교 정상화 이후 최악(最惡)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악화되어 왔다. 이번 회담에서 공동 발표문을 채택하거나 공동 기자회견을 하지 못한 것도 현재 한·일 관계가 얼마나 악화돼 있는지를 보여줬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베 총리의 역사 역행(逆行)과 이에 대한 박 대통령의 강경 대응 동력은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으로 사실상 상실하고 균형이 깨졌다고 볼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은  내용적으로 아베 총리의 역사 역행(逆行)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는 인식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심어줬다는 비판적 분석이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회담 후 손에 잡힐 만한 굵직한 성과가 발표되지 못한 것도 어느 정도 예상됐던 결과다. 두 정상은 최대 현안이자 난제(難題) 중의 난제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조기 타결을 위한 협의를 가속화한다'는 선에서 합의했다. 아베 총리는 회담 후 일본 기자들에게 "미래 세대에게 장해(障害)를 남겨선 안 된다"고도 했다. 하지만 말만 있을 뿐 타결 시기, 내용, 방법 등 어느 하나 구체화된 것이 없어 합의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 전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한 것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입지를 강화 시켜주는 것이 됐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박정희 정권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당시 독도문제와 함께 부실한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은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 하면서 박정희의 친일독재 미화 한다는 국민적 비판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아베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양보할 리가 없다고 본다. 아베 총리는 회담 후 일본 기자들에게 "미래 세대에게 장해(障害)를 남겨선 안 된다"고도 했다는 것은 미국의 중국포위전략에 편승하는 일본 정부가 과거사 문제를 덮고 21세기 G2시대에 편승 시도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아베 총리는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줄기차게 부정해온 정치인이다. 총리 취임 전에 강제성을 부인하는 연명(連名) 광고를 미국 신문에 내더니 취임 후에는 재검증이라는 방식으로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훼손했다. 정상회담이 지금까지 이뤄지지 못한 것도 아베 총리의 이런 태도가 적지 않게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그가 한·일 관계 원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진정성을 보이고 싶다면 이번에 합의한 '조기 타결'에 최대한 노력해 매듭지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베 총리가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줄기차게 부정해온 정치인이었는데 다가 총리 취임 전에 강제성을 부인하는 연명(連名) 광고를 미국 신문에 내더니 취임 후에는 재검증이라는 방식으로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훼손했다는 것은 다분히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에 편승하는 아베 일본정부의 전략적 고려가 똬리 틀고 있다고 본다. 미국은 현재 한미일 공조를 통해 중국포위 하는 것이 미국국익에 절대 절명의 절박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 미국과 일본 아베총리의 접근에 박근혜 정권의 박정희 이승만  친일독재 그리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부친 김용주의 친일미화 한다는 국민적 비판 받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은  역사와 과거사 부정하는 아베일본 정부에게 사실상 날개를 달아준 셈이다. 박근혜 정부가 아베 일본 정부에 협상에서 백번 불리할수 밖에없다.


조선사설은


“아베 총리는 "여러 현안에 관해 일본이 말할 것, 주장할 점을 말했다"고 했다. 일본 언론들은 '여러 현안'에 산케이신문 전 지국장 재판 문제, 일제하 강제징용자의 개인 청구권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 문제 등이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전 지국장은 박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을 구형받고 1심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 아베 총리가 재판에 영향을 미치겠다는 의도로 이 문제를 거론했다면 이는 우리 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하는 일이다. 강제징용자에 대한 대법원 판결도 마찬가지다. 일본 정부는 한국 대법원 판결이 1965년 청구권협정 내용과 상충되지 않느냐며 행정부가 나서서 정리해달라는 식의 주장을 해왔다. 이는 일본의 대법원 격인 최고재판소가 내린 판결에 정권이 영향을 미쳐달라는 얘기와 똑같다. 일본은 이런 식으로는 상황만 더 악화시킬 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베총리와 박근혜 대통령이 한일정상회담 하기 직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승만 박정희 친일독재 미화 의심받고 있는 국정교과서 강행에 대해서 국민들 과반수가 반대하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지지도도 추락하고 있는데 런 박근혜 대통령의  아베총리를 상대로 한 대일 협상력은 추락할 수밖에 없다. 그것은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아베 내각은 지난 2년여 동안 '평화헌법'을 사실상 폐기해가면서 집단적 자위권을 확보하고 중국에 대한 경제블록 성격이 짙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도 창설국으로 가입했다. 그러면서 미국 외교가에서 한국이 중국에 경도(傾倒)되고 있다는 식의 인식을 확산시키려 해왔다. 일본은 이런 일들로 인해 일본을 보는 한국인들의 시각에 의구심(疑懼心)이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이  미국에 대해서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한국군전시작전 통제권 무기한 연기하는  선택하고 있을 때 미국의 중국포위전략에 편승하는 아베 내각은 '평화헌법'을 사실상 폐기해가면서 집단적 자위권을 확보하고  사실상 군사주권 확보 수순 밟고 있다.   역사부정 과거사부정하는 아베총리의 일본은 대한민국 군사주권  행사하는 미국 통해서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일 관계는 언제든 갈등과 마찰이 전면에 떠오르기 쉬운 관계다. 그러나 정상들이 만나지도 않으면 어떤 문제들에 얼마나 큰 의견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기조차 어렵다. 가급적 자주 만나 공유하는 이익을 넓히고 차이는 좁혀가는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일관계 한중 관계 한미관계 한러관계에서 한국이 대외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남북공생공존체제 통해서  대북한 레드 콤플렉스 해소해서 한반도 주변 의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라고 본다. 한·일 관계도 마찬가지 라고 본다. 이번 한중일 정상회담 전에 남북한이 8.24 조치로 남북관계를 긴장국면에서 해빙무드로 전환 시킨것도 한중일 정상회담에 나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적 입지를 강화 시키는 촉매인자 역할 했다고 본다.


(자료출처=2015년 11월3일 조선일보 [사설] 큰 성과 없이 끝난 韓·日 정상회담, 그래도 자꾸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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