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넘게 많은 어려움속에서 다소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여.야 합의에 의해 타결된것을 축하합니다. 사회적 이슈의 한 매듭이 지어졌으니 이제 정부는 대외적인 외교를 강화하고 내적으로 국민경제생활에 안정을 기할수 있는 서민 정책에 주력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금번 여.야 합의에 의해서 통과된 세월호 시행령 수정안 국회권한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또한번 사회적 혼란이 없기를 바랍니다. 여당 원내총무인 유승민 분이 삼권분립에 아무런 문제가없다. 라는 발언을 존중하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지혜에 목말라있습니다. 숲속의 나무만 보지말고 숲 전체를 보는 혜안을 갖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