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문제 해결 합의 ???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는 듯 한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필자의 길지 않은 인생 경험으로 미루어 보건데,
완전한 헛소리가 될 것 이라고 장담 할 수 있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제시대 한국인 종군 위안부에 대한 인권 유린 문제는
한일 두나라 사이에 이미 1965년도에 명확한 합의를 한바 있었고
이것과 별개로 일본은 이미 고노담화, 무라야마 담화 등을 통하여
몇 차례 정부 공식적인 사과 입장을 표명한 바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안부 문제는
그 실상에 대한 명확한 통계나 fact에 근거한 자료가 미흡한 상황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 들의 감성적인 호소와
이에 편승한 反日 세력들의 신들린 듯한 선동에 의하여
반일감정을 증폭시키는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이러한 사안에 대하여
최근 4-5 년 사이에 한국에서 제기된 문제 및 상황전개는
이와 같은 전후 상황을 깡그리 무시한채
새롭게 문제를 제기한 한국내 일부 反日 세력의
정치적 선동에 힘 입은바가 지대하다.
이러한 세력들은
합리적으로 토론하는 것 보다는
일방적 자기 주장을 늘어 놓는 성향이 뛰어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감성적인 눈물을 자극하는 것에 뛰어난 재주가 있는 집단 들이다.
한일 두나라 정부가 이번에 어떠한 합의를 하더라도
과거와 현재의 이들의 작태에 비추어 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괴하고 달콤한 논리를 동원하여
새로운 문제를 제가하거나
금번 한일 정부 합의를 조롱하고 비방하거나
할 것이라고 필자는 장담 할 수 있다.
바보가 아닌 이상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정부가
이점을 모르지도 않을 것이므로
한국정부는 어지간하면
일본의 성의가 부족하다고 생트집을 잡을 것도
거의 자명해 보인다.
2000년대 이후 한국내에서
위안부 문제를 제기하는 것 그 자체가
일본이 어떠한 사과와 보상을 추가로 하더라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선언에 다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