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씨에대한 오늘 술자리 논쟁에서
서울대 병원 사망 진단서로 인한 정부의 부검결정이 시발점이 되어 노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뇌사 상태로 1년간 누워 있다가
사망에 이르렀는데 보험사는 교통사고가원인이 아니라면서 병원의 심장 멈춤을 빌미로 부검을 하자고 법원에 힘을 빌어 부검을 하자고 떼스면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두고도 죽음을 스퍼 해야 하는데도 망인의 시신이 칼로 더렵혀지는 것을 좋아라 바라봐야 겠습니까
자기 부모가 이런 상황이라도 부검을 해햐한다는 사람이많다는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라하더라도 부검을 해야 한다고 왜 안 하느냐고 부검을 해서 꼭 밝 혀야 한다고
사인이 나이가 많아서
아님 누군가 가격하여 타살...
병원 에서의기본 ct&mri그딴거 없었나
이런 또라이 세상에 살고있는 저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지자식 지마누라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떨까요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거나 함부로 욕 하지 말아야 될것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