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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의도 갑족들의 자기들만의 리그☏▼ 2017-06-11 1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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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갑족들의 자기들만의 리그

 

정치의 계절이 오고 있다.

박주선과 천정배 정동영의 아마추어니즘과 박지원의 현란한 정치기술은

호남을 병들게 했다. 너희들이 호남을 위해 한 것이 무엇이냐!

천정배는 자기 자신이 이기는 길을 걸어 왔고 그렀게 걸어가고 있다

정동영도 박주선도 그들의 엘리트주의는 호남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고립으로 간 것이다.

그래도 천정배는 호남의 정치를 복원과 함께 호남의 하늘 같은 자존심을 세워야 한다

영남의 딱가리가 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라

 

 

노무현세력은 지긋지긋한 친노의 이불을 걷어내고 싶어 한다.

그들도 권력의 단맛을 맛본 것이다 .

그것이 역사가 주는 교훈이다. 줄기장창 권력을 탐하지 않는 손학규가 토담에서 나오는 순간

동방불패족들은 공격을 해 낼 것이다.

 동쪽과 방송을 잡지 않으면 권력을 만들지 못한다는 속설을 자아내는 형국이다

동쪽 영남 세력과 방송 언론의 권문세족은 키운 것은 박정희다

 

박정희의 호남소외론은 100년을 가고 있다.

종편도 호남을 부각하면 할수록 영남이 결집한다는 것을 안다

북한의 위협의 강도가 높을수록 영남은 소수정치인들은 나가 떨어진다

그래서 지역감정을 교묘하게  어설픈 아량으로  거지 동냥하듯 부추기는 것이다.

국민대통합이라고 외쳤던 어떤  *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친노의 실패를  점철 하고 있다.. 진실한 자들이 자기 치마에 순종한 사람들인가?

정치에 중독된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이다.

그들이 역사를 바꾼다고 설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주장과 구호를 보라 선뜸하다.

뉴스를 독점하고 정보를 독점하고 권력을 탐하는 여의도 갑족들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권력의 틀안에서 국민들을 현혹하고 권력을 쟁취한다.

국민의 심부름는 4년이면 족하다. 4년동안 머슴처럼 일했다면 무릎이 닿고

허리가 닳아 하늘을 이고  살순없다.

 거짓말쟁이들은 여의도 다 모였다. 거짓말쟁가 지도자로 있는 것은 비극의 잉태다.

끝없이 군림하고 자기들만의 판을 유지 하기위에 온갖 작태를 일삼고 있다.

국회의원을 1번도아니고 줄기장착 누리고 눌러붙을 때까지

기생하고 있다. 지겨운 놈들이다. 민생을 위한다면 낮은곳에 서는 것이다.

그들은 늘 이기는자 편에 선다. 정치의 계절 정치의 중독자을 골라내야 한다.

 

붕어빵을 번갈아 뒤집어야 하듯

정화를 위해

정치의 계절 불갈이가 클수록 사회는 정화되는 것이다.

그래도 대한민국 갑족은 이기는 자의 편에 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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