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많은 사람들 .....다시 한번 되새겨서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한 개인의 국정 마비 사건은 저도 가슴이 아프고 울화통이 생길정도로 굉장한 충격 입니다.그러나 죄지은 사람은 사법부에서 판단 할것이고 정치적 사건은 국회의원이 어떤 방법을 택할것 입니다.(믿음은 안가지만)이젠 시간을 잠시 아니 행동들을 잠시 멈추고 자기 자리에서 할일들을 열심히 합시다.그게 사회의 평안과 불안함을 빨리 잠재울수 있을것 이니까요.세상에 살면서 심리적인 죄를 안지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다만 법에 어긋나지 않은 것 뿐이지요.우수한 우리나라의 국민성으로 인하여 빨리 이모든것이 극복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