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나중에라도 자식들이 힘들때 도움줄수있을까 싶어 다 참고 안고 가는 겁니다그런데 님이 나서서 한소리 하면 그동안의공든 탑이 무너질까 두려워 하는거죠 속은 상하지만 엄마 뜻을 이해해 주세요할 소리 다 하면 님은 시원할지 몰라도 님 엄마는 너무 속이 상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