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4년 명나라가 멸망했다.
연이은 폭동과 배신으로 명나라가 멸망한 것이다.
폭동이 왜 일어났는가?
등따시고 배부르면 백성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
1640년 인도네시아 시나붕화산이 폭발했다.
엄청난 화산재로 지구 전체의 기온이 낮아졌다.
화산먼지에 가려서 태양을 볼 수 없으니 농작물은 자라지 않았다.
전세계적으로 흉작이었다.
화산이 폭발하면 화산재가 몇일 아니 ? 개월 만에 전부
땅으로 내려오는게 아니라 대기권에 상당기간을 머무르게 되는 것이다.
명나라의 멸망은 대 기근으로
먹고 살수가 없으니 농민들의 폭동으로 번질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명나라를 멸망하게 만든 요인이었다.
백두산 폭발
지진과 화산폭발의 요인은
단층활동과 화성활동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활동을 자극하는게 핵실험이다.
북한의 핵실험이 경주의 지진 발생과도 관련이 있다.
핵실험을 하면 반드시 그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백두산 폭발도 멀지 않았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편서풍을 타고 일본 홋가이도로 화산재가
날아간다는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데,
화산재는 1년 이상을 대기권에 떠있어서
하늘의 해를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농사가 1년만 않된다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은 버려라.
대 기근이 발생한다.
발해의 멸망이 백두산의 폭발과 관련이 있는 것도 그 이유다.
김정은이의 무모한 핵실험이
북한 전체에 미치는 영향과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은
천벌 수준이다.
대기근의 발생
그리고 자동적으로 북한 정권의 붕괴~~
천발을 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