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8월 1일 오후 7;30
“내 백성들아, 이제는 진리를 지지해야 할 때이다.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어야 할 때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뿌린 것을 거둘 것이다. 난 엄청난 빛과 함께 올 것이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가 내 성심에 더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배우자가 배우자에 반대하고 가족들 안에서조차 밀이 자라는 데서 잡초가 자라는 것을 볼 것이기에 구분선이 그려지고 있으며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 그 구분선을 보게 될 것이다.
하늘은 열리고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릴 것이다. 내가 산꼭대기들과 계곡들을 깨우는 징벌을 보낼 것이므로 인류는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나는 이날 이 시간을 내 백성들이 회개하는 기회로 주어왔지만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이 땅 위에 인간을 한 사람 한 사람 주는 이도 나며 데려가는 이도 나, 예수이다.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을 너희는 거부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나를 거부할 때 너희는 너희 영혼을 거부하는 것이며 나 없이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재충전하여라, 너희 영혼을 진정 잃어버린 것인, 너희 주인으로, 나는 예수이므로, 채워라,
눈 깜짝 할 사이에 엄청난 어둠이 덮칠 터인데 이날 이 시간을 유의하여라.
난 사랑으로 너희를 경고하러 온다. 복음서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은 드러날 것이며 너희들에게 경고하건대 너희들의 날들의 수는 세어져 있다.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으므로 너희 주인에게 유의하여라. 다시 말하는데 그때가 오는 것을 보아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다.”
2005년 8월 2일 오후 2;05 (파우스티나 성인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야, 자비의 메시지를 전파함으로써 계속하여 예수님을 도와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사랑을 보지 않으며 이 암흑의 세상에서 희망을 차고자 길을 잃고 있다.
내가 선택되어 많은 영혼들을 예수님께 데려간 것처럼 너는 하느님이 선택하셨다. 너의 일이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평화를 갖고서 나아가라. 나는 너를 도울 테니 자주 기도하고 네가 요청하는 모든 이들을, 나는 자비의 수호성인이므로 그것이 그분의 뜻과 일치한다면 예수님께 데려가겠다.”
2005년 8월 2일 오후 8;25
“내 백성들아, 나는 감실 안에서 침묵 중에 여기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평화가 너희와 함께.
내 자녀들아, 분리선이 그어지고 너희와 너희 주인 사이에 더 이상 거리가 없기에 짧은 기간 동안 모든 내 피조물들은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마귀는 내가 말했듯이 엄청난 수의 악령들을 풀어놓아 너희를 함정에 빠트리려 한다고 경고하였다. 경계하고 기도로 무장하고, 기도와 단식으로 무장할 때이다.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 영혼의 구원을 위해 너희 고통을 봉헌하여라.
수많은 악령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니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뽑힌 아들들과 내 교회의 존재를 줄이려 시도하는 악령들이 많이 있다.
내 충실한 이들이 여기저기에서 오도록 세상 곳곳에 내 피난처가 마련되어 있다. 지구가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면 내 말들은 크게 소리칠 것이다.
내 말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너희 선잠에서 일어날 시간이다. 너희 영혼들을 좀 먹고 너희 마음들을 좀먹었던 불결함으로부터 내 자녀들을 정화시킬 시간이 온 것을 보아라.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두려움을 주러 온 것이 아니다.
난 너희의 심판자로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로 온다.
너희는 나의 사랑의 깊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 가슴 속에 나를 반겨라 그러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므로 평화를 가져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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