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풍속은 본래부터 야박하고 악독하다고들 하고 있습니다.' [1488년,성종211권,19년,1월27일,1번째기사]
'전라도는 인심이 각박하고 악하여 도둑이 무리져서 일어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능멸하는 일이 흔하다.' [1475년,성종55권,6년,5월17일,4번째기사]
'전라도는 속임수가 많다.' [1601년,선조142권,34년,10월19일,2번째기사]
'호남의 인심은 속이고 거짓말을 한다.' [1744년,영조60권,20년,12월15일,2번째기사]
'보복을 못하면 반드시 그 부모의 무덤을 파 헤쳐 통쾌하게 한다. 팔도 중에서 전라도가 이러하여..' [1555년,명종18권,10년,1월4일,2번째기사]
'서로 죽이는 것을 가볍게 여겨.. 노비가 주인을 능욕.. 다른 도에 없는 바입니다.' [1479년,성종100권,10년,1월24일,5번째기사]
'전라도는 완한한 풍속이 다른 도에 비하여 더욱 심합니다.' [1488년,성종214권,19년,3월2일,1번째기사]
'호남은 인심이 교활하고 속임수가 있어 허위적인 풍습과 폐단이 그칠 날이 없습니다.' [1664년,현종8권,5년,3월19일,3번째기사]
'호남의 풍속은 속임수가 백출하여.. 흉적이 연달아 나오니.. 국가의 근심을 이루 말할 수 있겠는가?' [1762년,영조100권,38년,7월20일,2번째기사]
'호남의 인심은 본래 강하고 사납다고 칭해지는데.. 인심이 이와 같으니 어떤일을 성공할 수 있겠는가' [1595년,선조65권,28년,7월24일,1번째기사]
'전라도는 산수가 배치하여 쏠리고 인심이 지극히 험하다.' [1440년,세종89권,22년,4월4일,2번째기사]
'호남은 풍속이 다른 곳과 다르다.' [1588년,선조22권,21년,윤6월1일,2번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