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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극비))) 친노들 정도령 찍지 않은 숨겨진 이유 있었다 ♬△ 2017-06-12 23: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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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보시고 동의하여 추천한 분들도 다시 적극적인 추천을 바랍니다

베스트 올라가서 전 국민이 보고, 알아야 다시 한민족으로 하나로 뭉칠 수 있고 헬한국 끝내고

나라와 국민(민족)을 구하고 우리, 아들, 딸들 손자들이 살길이 열립니다  

 

그래서 전 국민이 다 알때까지 아래 글은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적극적인 추천으로 빠른시간 내에 베스트 올라가야 많은 분들이 보게 됩니다

 

 

 

 

흉노들의 분위기로 사회가 물들면 나라가 온통 거짓말과 사기질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고 한다

    -- 흉노들의 습성과 전통적 삶이 거짓말과 사기질이라고 한다. 초원과 사막에 먹을 것이 없는 땅에서

    먹고 살다보니까 지나가는 상인과 행인들을 사기치고 먹고 사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이게 2500년 전에

    중국 서쪽 끝의 흉노지역에 인류최초로 흉노들이 나타나면서 부터  생긴 폐습이라고 한다

     그래서 흉노들은 사기치기 위해 말주변이 화려하다고 한다  사기꾼치고 말 못하는 사기꾼 없다.  

   흉노들에 물들어 사는 사회는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을 하고 사기치는 사기꾼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고

   세계의 많은 성현들과 역사가, 지도자들이 수많은 역사책에 남겨 경고했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아래 글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과

디테일한 분석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서 덧붙입니다

 

칭노문빠들은 2중대 더불어(새누리)당의 대주주입니다 실질적인 주인입니다

그렇기에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데 더욱 막중한 책임이 있고 중요한 역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로부터 내려온 흉노들의 폐습에 물들어 살아온 이유로 인해 사고와 행동이 흉노들의 사고와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고 고착화 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이 사라지게 하는 고질병, 망국병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천문학적인 국가부채, 가계부채, 부동산 경착륙, 수출부진 등등 어느것 하나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나라와 민족을 사라지게 한다는 흉노들의 폐습과 전통을 앞으로도 계속 재현해서는 희망이 없습니다.

(현재 흉노들의 후손은 8천만 한민족 중에 20만 명도 되지 않음--아래 본문을 끝까지 보면 알게됨 )

지금 당장 나라와 민족을 없앤다는 이민족 흉노족의 폐습을 야당 지도자와 지지자들 부터 나서서

없애야 헬한국을 끝내고 나라와 국민(민족)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아래에 언급한 우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직시하고 20만 명도 되지 않는 흉노들도 이제 한민족이

되었으므로 민족의식 국가의식을 되찾고 5천만 국민과 8천만 한민족이 하나가 되어야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서야 합니다

 

 

----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서 없애야할 흉노 분위기와 폐습들----

 

               (영남 문빠들이 보이는 특징, 습성과 동일함)

 

 

1) 나와 생각이 다르면 적이다 다 내?고 죽이는(매장, 매도하는) 폐습을 없애야 한다 ---- 흉노들은

   지구상에 최초로 나타난 2천 5백년 전부터 다른 나라를 노략질 할때 같이 협조하고 동조하겠다고 하면 

   살려주고 자기들 편으로 만들고 동조하지 않으면 도륙하여 멸족을 시키는 오랜 전통과 습성이 2500년을 

   지속해 왔는데 흉노족들이 나라를 장악한 신라 후기의 정권에 의해 250여년 동안 이런 폐습이 옛 신라

   지역에 만연되었고 그대로 물들어 영남지역민들에게 전수되었다 한민족과는 정반대의 전통과 습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흉노(족)들이었다 한민족은 농경사회에서는 단 한 명의 노동력이라도 필요했고

   중요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포용하고 아우르는 전통이 있고 농사를 위해 두례나 십시일반으로 서로

   돕고 모두가 하나로 뭉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2) 우리가남이가의 폐습을 없애야 한다--위 1)의 흉노(족)들의 전통과 습성에 의해 나타나는 폐습이다

 

3) 배신을 밥먹듯 한다 ( 흉노들은 역사적으로 배신을 밥먹듯이 한 이유로 인해 중국의 역사책에 배신의 

    대명사로, 대표적 아이콘으로 기록되어져 있다) --흉노들은 2천5백년 전에 여러나라에서 죄를 짓고

   사형을 면하기 위해 사람들이 없는 사막, 초원으로 숨어들고, 도망온 죄수들과 떠돌이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나라도 민족도 형성하지 못했고 지금까지 2000년 이상을 떠돌이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거기다가 

    죽을 죄를 짓고 먹을 것도 없어 사람도 못사는 사막과 초원까지 도망가 살다보니까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칼들고 옆동네 사람들 도륙하고 창고를 빼앗아 털어먹는 노략질하고,  아니면 자기를 키워준

    주인집이나 가까운 관청을 털어서 먹고 사는 것이 습관화 되고 전통과 습성이 되었다

 

    또한 나라의 높은 관직에 올려놓으면 나라를 도둑질하는 쿠테타를 일으키거나 왕자리를 찬탈하는

    도륙을 하고 나라창고 나눠먹고 거덜내서 나라와 국민(민족)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을 수도 없이 보고

    겪은 중국인들은 2천년 전부터 역사책에 흉노들은 나라의 관직에 높이 올리지도 말고 사회(국민)의

    일원으로 받아주지도 말고 왕따시키라는 역사적 기록들을 수없이 남겨 후손들에게 경계를 하도록

    했다   

 

4) 적반하장으로 뒤집어 씌운다(책임질 줄 모른다)---- 살기 위해서 습관적으로 3)과 같은 죄를 짓고

    살아야 하는 흉노들은 죄의식을 갖게 되면 개인이나 집단이 존립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모든 잘 못은

    상대에게 뒤집어 씌워야 한다. 특히 상대방이 잘 못을 해도 크게 나무라고 책임을 짓게하면 항상 수시로

    죄를 짓고 사는 흉노들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항상 흉노들의 집단은 서로 서로 적당히

    따지고, 적당히 욕하고, 적당히 따지고, 뭐든지 적당히 적당히 대충대충 하는 습성이 생긴다고 한다

 

5)  부도덕한 정권이든 폐륜적인 정권이든 상관없이 그들에 협조하고 정치판에 혹은 나라 관직으로

    먹고 산다 (= 옳고 그름을 따지는 정치가 아니라 나라창고, 국민세금을 나눠먹을 수 있는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한다는 흉노들의 오랜 전통적 특징과 습성에 물들어 현재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먹을 것이 없어 사람도 못사는 사막과 초원에 도망가서 생존하다 보니 오로지 먹을 것이 

    중요하고 최고의 선이다 도덕, 윤리 따지고 굶어죽는 것보다 생존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가리지 않고

    해야 먹고 사는 절체절명의 각박한 삶속에서 도덕, 윤리는 장식품이고 배부른 자들의 한가한 잡소리

    일 뿐이다는 흉노들의 관습과 전통이 몸에 배고 유전자에 의해 전수되면서 흉노들이 장악한 사회에

    만연되고 퍼지게 된다 그래서 예로부터 중국은 흉노들에 물들어사는 분위기가 되면 나라에 도덕,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사라지면서 나라가 망해서 국민이 뿔뿔이 흩어지고 사라진다는 역사 기록을 수없이 

    남겨놓았던 것이다--남녀칠세 부동석의 동방예의지국이었던 나라가 흉노들 분위기로 물이들어 살아온 

    영남 한민족이 정권 잡은 50년 만에 세계최고의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의 나라가 되었다 전 세계에

    접대부를 수출하고 살면서도 도덕 윤리가 마비되어 그게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인지도 모르고 산다.  

    이렇게 부도덕하든, 폐륜적이든, 쿠테타 정권이든, 어떤 정권이든 상관없이 나라관직과 정치판에서

    먹고 사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짓이 능력이 뛰어나고 종족이 뛰어난 자질이 있어서

    라고 오히려 칭송하고 포장한다  이런 습성과 전통이 있던 흉노들이 한반도에 들어와서 살던 곳도 

    사막 초원에 못지않은 깊은 산속이었으니(안동, 문경) 그 폐습이 지금도 계속되는 것이다

     정권을 잡고 나라 일자리 챙기기 위해서는 어떤 정권, 어떤 사람이든 상관 없이 그 밑에서

     한 자리 차지하고 먹고 살며 능력이 뛰어나서 자질이 있어 고관대작이 되었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농경사회에 살던 사람들은 디오게네스의 특징을 보인다 '내 힘으로 내가 농사 짓고 먹고사는 데 

     임금이 대수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는 한민족인 타지역 농경민의 특징과는 천지 차이다  

 

6)  위와같은 최악의 폐습에 물들어 살던 흉노들이 한반도에 숨어들었는데 그 곳도 인간의 삶에

     최악의 조건 중에 한 곳인 첩첩산중의 안동, 문경 지방이었다 그런데 현재 경남북지방인 신라지역에

     이미 터잡고 살던 한민족이  20만 명 정도 되었다고 한다(위나라 역사서에 기록되어 내려옴)

 

     수백명의 흉노들이 경남북지방의 20만 명의 한민족을 물리치고 살아남는 방법은 끊임없이 

     한민족을 서로 분열시키고 싸움붙이는 이간질과 분열책 밖에는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흉노들이 한반도에 숨어들어온 이후에 한민족들은 모르게 뒤에서 욕하고, 헐?고,

     싸우게 만들고, 서로 손가락질하게 만들었고 정파로 나뉜 붕당정치로 분열하게 만들고,  

     이념으로 분열하게 만드는 분파정치를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 망국병으로

     나타나는 남북한민족 이간질, 동서분열, 지역감정만들기 등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흉노들의 도륙의 습성대로 협조하면 자기편으로 살려주고, 반대하는 상대편은 적으로 도륙해야 한다는

      흉노들과 같은 이분법의 사고를 갖고 살면서 상대편 정당 이나 정치인과의 대화와 타협과 공생, 생생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매장하고 죽이려는 '너죽고 나살자'의 흉노들에 물들은 특성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7) 흉노들의 분위기로 사회가 물들면 나라가 온통 거짓말과 사기질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고 한다

    -- 흉노들의 습성과 전통적 삶이 거짓말과 사기질이라고 한다. 초원과 사막에 먹을 것이 없는 땅에서

    먹고 살다보니까 지나가는 상인과 행인들을 사기치고 먹고 사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이게 2500년 전에

    중국 서쪽 끝의 흉노지역에 인류최초로 흉노들이 나타나면서 부터  생긴 폐습이라고 한다

     그래서 흉노들은 사기치기 위해 말주변이 화려하다고 한다  사기꾼치고 말 못하는 사기꾼 없다.  

   흉노들에 물들어 사는 사회는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을 하고 사기치는 사기꾼이 판치는 나라가 된다고

   세계의 많은 역사책에 경고했다고 한다  

 

8) 그 외에 헬한국에서 나타나는 사회병패의 거의 모두가 흉노들의 전통과 습성에 물들어사는 병폐에서

    나오고 있다 이는 세계인류학자들 사이에서 흉노들에 물든 사회에서 나타난다는 병폐와 그대로 일치

    하고 있다. ----나라창고 국민세금 나눠먹고 천문학적인 국가부채, 가계부채 만든 것도 흉노들의

     위와 같은 폐습에서 연유하는 것이다 흉노들은 황금으로 도배를 하고 있는 척, 가진 척해야

     먹을 것이 거의 없는 사막이나 초원에서 지나가던 상인들이나 행인들 사기라도 쳐서 먹고살 수 있기

    때문에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로 사기쳐 먹고 살던 전통 때문에 생긴 흉노들의 폐습이다  

 

     흉노들의 분위기에 젖어 살던 영남의 한민족들이 50년 이상 이땅에 퍼뜨리고 만연시켰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 전세집에 빚투성이로 살면서도 있는 척 , 가진 척하며 외제차 끌고다니는 허장성세와

     호화판으로 치장하면서 사는 사치와 향락을 즐기는 국민들이 되었다. 근검절약의 미덕으로 냄비 하나도

      30년 이상 버리지 않고 아껴쓰던 한민족의 근면과 절약 정신이 50년 만에 낭비와 있는 척 , 가진 척하며

      거짓말과 허장성세로 뻥치며 사는 사회분위기가 되었다.

    

 

9) 그 외 등등 수많은 병패들은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시라 !!!!

     

 

 

제목 : 중국은 이미 2천여 년 전에 우리가남이가를 경험하고

          나라와 국민을 없애는 집단이라고 역사책에 경고했다

         (중국 사람들은 이미 2천년 전에 알았던 것을 칭노문빠들은

            얼마나 한심하면 아직도 모를까 .... ㅉㅉㅉㅉ  )

 

 

아래 칭노문빠들이 며칠 동안 대대적으로 국민의당이 새누리당과 합당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를 퍼다가

붙여놓고 국민의당을 헐?고 매도한 것이 칭노문빠들 윗선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요즘 국민의당의 지지도 상승이 2중대 더불어(새누리)당을 오차 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여야 1위의 정당지지율로 올라가자 그동안 잔머리와 권모술수로 살아온 칭노문빠 핵심 인물들이

매국(족)노들이 정치공작하여 의뢰한대로 언론에 기사화를 부탁해서 기사화 되자 칭노문빠들로 구성된

점조직을 동원하여 내용을 올려놓고 '봐라 국민의당은 새누리당과 합당하는 것이 기사화까지 되고 있으니

기정 사실화된 것 아니냐'면서 퍼트리라고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매국(족)도당인 1중대와 2중대 더불어(새누리)당이 합작한 정치공작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국민의당은 초등학생 수준의 아이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합당이 불가능합니다


호남분들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의 세상에서 5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지상최대의 목표가 매국(족)도당과 매국(족)노들 타도인데 이들에게 다시 30년~50년 정권을

쥐고 나라와 민족을 말아 먹으라고 맡겨줄 내각제(이원집정부제)를 위해서 두 당이 합당한다면

그냥 두고 보겠습니까?


안철수는 맞아 죽고, 국민의당 의원들은 아마 지역구 사무실에 발도 디디지 못할 겁니다.

다음 총선에서 표로 심판하고 영원히 정치권에서 퇴출시키고 밥줄을 끊어 놓는데

국민의당의 호남의원들이 감히 새누리당과 합당하여 이명박근헤를 위한 내각제, 이원집정부제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은 사기질이고 정치공작이라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기질에 속는 사람이 있다면 초등학생 보다 못한 바보거나 칭노문빠 매국(족)노들이겠지요.


국민의당에 정동영-천정배가 존재하는 한 새누리당과의 합당은 꿈도 못 꿉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여의도 증권가와 정치판에는 오히려 2중대 더불어(새누리)당이 붕괴되고 깨지면서 이번에 당선된

영남과 칭노문빠 의원들과 국민의당 일부 비례대표 의원들이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기고 합세하게

하여 정치판을 다시 여대야소로 만들려는 계획을 새누리당이 준비했다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이런 정보가 대대적으로 폭넓게 흘러다니니까 치명적인 지지율 하락상태에 빠진 1중대 2중대가 손잡고

합작으로 퍼트린 사건이 이번 새누리당+국민의당이 합당 한다는 소문을 퍼뜨린 정치공작이었다고 합니다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  붙이는 글 ---------------

 

제목 : 중국은 2천년 전에 이미 우리가남이가를 경험하고 나라 없앤다고 경고했다

 

 

매국(족)프락치 알바들 자신의 조상도 모르고 살면서 자신들의 하는 짓이 직계 조상과 한민족에 대한

충성이고 애국 ,애족으로 착각하는 매국(족)노들이 많아 아래 본문을 올려 다시 한 번 교육시킨다

 

자신이 남북 8천만 한민족 중에 20만 명도 되지 않는 이민족 흉노족과 임란때 영남에서 왜구씨로 태어난 

20만 명의 후손인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 쓰래기들 돕는 매국(족)질을 하고 자신의 조상님들인

한민족을 욕보이고 죽이고 잡아먹고 멸족시키는 용서받지 못할 천인공로할 쓰래기 짓을 하고 있기에 올렸다

 

내비도/ 와 밤하늘의트럼팻 / 니들은 자신이 김씨라고 한민족과 다른 이민족 흉노족이라는 생각으로 

매국(족)노 돕는 매국(족)질을 하는 것 같은데 니들이 조상 잡아 먹는 장본인들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글이니까 끝까지 읽고 반성하고 살아라 !!!! 그래야 저승가서 영겁의 세월 동안 통곡을 벗어날 수 있다  

 

꼭 끝까지 필독하여 조상 잡아먹는 매국질, 매족질을 멈추고 이제 한민족과 결혼하여 같은 민족이된

20만 흉노족까지 하나로 똘똘뭉쳐 선거치루고 매국(족)노들 씨를 말리는데 앞장서기 바란다

 

그게 니들이 조상님들을 격노하게 하지 않고 저승에 가서 영겁의 세월동안 조상님들과 신들에게

처벌 당하여 고통과 통곡의 영원한 세월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애국(족)하는 길이다

 

아래 내용은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본인이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여

5천만 나아가 남북 8천만 한민족이 하나되어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위대한 선조들의 영광을 재현하자고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 길더라도 끝까지 정독해 주시고 널리 퍼트려서 전 국민이 알게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여러분과 아들, 딸들의 행복한 삶이 가능해 집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복사 후 정독 바랍니다) 

 

아래 글에 지역명칭 소도리는 소로리로 수정합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한민족 뿌리 바꿔치기 사기질  

 


위대한 한민족임을 증명한 인류최초의 재배볍씨인 소로리 볍씨

( 친일파+쿠테타세력의 이해 불가한 반응)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ksem4004&logNo=120010573838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발굴된 인류최초의 재배볍씨가 의미하는 위대한 한민족(=단군족=조선족=동이족)


1) 인류최초의 산업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농경이 한민족에 의해 시작되었다.

   즉 떠돌이 생활로 수렵과 목축을 하던 인류를 한민족이 최초로 정착사회인 농경사회로 진입시켰다는 것이다.
 

   그동안은 중국 산동성에서 발굴된 볍씨가 인류최초의 볍씨로 알려졌는 데 약 1만5백년 전의 볍씨로 판명

  되었었다 거기에 비해 우리의 소도리 볍씨는 중국의 것보다 4천5백년이나 빠른 1만5천년 전의 것이다.
   

2) 한민족은 1만5천년 전부터 볍씨 종자만 들고 세계 어디든지 가서 농사짓고 먹고살수 있는 농경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기마민족의 진취적인 기상으로 전 세계에 진출하여 한민족의 씨(유전자)를 뿌렸다.
 

   그 결과 전 세계인구의 40% 정도가 적게는 1%에서 많게는 50% 이상 한민족의 유전자를 갖고 살고 있다는 것이

   유전자 검사로 증명되었다. (서쪽으로는 헝거리, 불가리아 사람들이 동쪽으로는 아메리카대륙의 인디언들과

   멕시코 마야문명을 만든 칠레와 볼리비아 사람들이 한민족의 유전자를 가진 민족임이 증명되었다)


3) 한민족은 타민족과 달리 1만5천년 전부터 수렵, 목축, 농경의 세 가지 생활수단을 동시에 영위하면서

   과학적이며, 치밀하고, 섬세하게 머리를 쓰고 생활한 덕분에 그 IQ가 1만5천년 동안 차곡차곡 쌓여온 결과

   한민족이 전 세게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되었다.

   (최근의 아이큐 조사는 한민족의 IQ가 세계1위로 유대인들보다 평균적으로 좋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4) 한민족은 1만5천년 전부터 수렵, 목축과 함께 농경까지 세 가지 생활수단을 영위하면서 살아온 결과

   고기와 곡물등을 골고루 섭취하여 영양공급이 충분하고 완벽하게 이루어지면서 한민족의 씨(종자)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것이다.


   그 결과 현재 10대~20대의 청소년들은 잘 먹이기만 하면 7~8척의 키 큰 거구들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한민족의 유전자를 40% 이상 갖고 있다는 아메리키 인디언들도 사진을 보면 미국인들보다 더 크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친일파세력 매국(족)노들과 그들과 손잡고 50년 이상

기득권을 누려온 쿠테타세력(영남)이 찬양하는 2천년 전에 시작된 신라에 5천년 한민족의 뿌리가 있다고 사기쳐

영남인들과 전국의 김씨, 박씨 등의 영남지역에 성씨의 본관을 가진 일부가 묻지마투표를 하게 만들기 위해서

인도북부 파키스탄남부의 중간지대에서 한반도로 건너온 사람인 김수로 계통의 사람들과 한민족이 섞여서

키 큰 한민족이 태어나고 있고 오리지널 서양사람 같은 외모를 가진 한민족이 태어난다고 사기치고 있다.
 

게다가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 수괴들은 미국이 퍼트린 기족교인들 1천5백만 명을 묻지마투표하고

자기들에게 동조하도록 이용하기 위해 유대인의 한 지파가 동방으로 왔는데 그 지파가 한반도까지 내려와 살면서

서양사람같은 키 큰 거구의 한민족이 10대~20대에서 우후죽순 나타난다고 거짓 사기질을 친다.  

(오리지널 서양사람 같은 한민족이 3% 정도 나오는 이유는 고구려 시대 이전부터 북쪽 동돌궐족과 섞인 이유로

서양사람 같은 인자를 가진 한민족이 나온다--중국 흉노족과 섞인 서돌궐족과 동돌궐족인 터키인들은 다르다) 
 


단군의 역사책인 환단고기나 단군세기의 기록을 보면

우리 한민족(=조선족=단군족=동이족)은 9천년~1만 년 전부터 나라와 민족을 형성하기 시작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런 사실을 소도리 볍씨 하나만으로도 증명하고 남음이 있는 것이다.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일정한 땅에 정착해 살면서 두레나 품앗이 등으로 서로 돕지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1만5천년 전부터 이땅에 정착해서 공동체집단(=민족)을 이루고 살았고 약 5천년이 흐른

1만년~9천년 전부터는 나라와 민족을 형성하고 살 수 밖에 없었다고 추론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고

각종 역사서와 유물 유적이 이런 추정을 완벽하게 100% 증명하고 있다. 

 

세계 고고학계에서 인류최초의 문화와 문명을 만든 것으로 인정한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만든 압록강 위쪽

동북3성 땅에서 발굴된 홍산문명(중국은 요하문명으로 명명했다)이 최초로 시작된 시점이 유물 유적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9천년~약 1만 년까지 연대가 올라가고 있으며 홍산문화의 모태이며 전신인 흑피옥문화는

1만5천년 이상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즉 환단고기, 단군세기에 언급된 9천년~1만 년 전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나라와 공동체(민족의 개념)를

형성하기 시작했고 한반도와 동북3성에서 백두산을 중심으로 살아왔다는 수많은 역사기록이 각종 유물

유적에 의해 과학적으로 100% 증명된 것이다.


게놈연구에 의해 한민족의 유전자가 현재 지구상에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유전자에 나타나고 있다

(한민족의 유전자가 95% 이상의 인류에 나타남) 즉 45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라고 하지만

현재 살아가는 95% 인류의 유전자에는 한민족의 유전자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것이 가능했을까?

 

현재의 인류문명이 최초로 태동되었다고 세계 고고학계의 인정을 받고 있는 바이칼호수(압록강 위쪽 동북3성에

존재)는 우리 한민족이 최초로 태동하고 출발한 시발점이었다는 것은 고고학계의 정설이다 한민족 뿐만 아니라 

아랍국가나 유럽의 일부까지도 바이칼호수 근처에 살던 사람들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만들어진 종족이라는 것이다.

  

바이칼호수에서 부터 현재 우리가 누리고 사는 인류의 문명과 문화가 시작되었다는 인류 시원문명설,

인류 시원문화설이 유물,유적과 유전자 검사에 의해 증명되었다.즉 우리 한민족의 최초의 환국이 바이칼호수

근처에서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 동북3성 지역에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매국노 매족노들은 최초의

한민족의 나라인 환국이 중국 서쪽 흉노들의 발원지인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고 사기친다)


즉 환단고기 단군세기 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수백 가지의 동아시아 역사책에서 언급한

우리 한민족의 뿌리이며 기원인 바이칼호수는 인류문명의 시원이며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75억 인류의 뿌리가

바이칼호수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이 현재 75억 인구의 뿌리이며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시작인 것이다

 (유럽에서 시작한 인류는 멸종되었고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아프리카기원설은 현재 다지역기원설에

의해 새롭게 정설이 아니라고 재평가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유전자 검사에 의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또 연인원 수만~수십만 명의 집단이 필요한 이집트 피라미드의 원조인 중소규모의 피라미드가 홍산문화 지역과

동북3성에서 1만 개 이상 발견되었다 (고대 이집트의 왕들의 미이라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현 동북3성의

우리 조상들과 같음이 밝혀짐)


또한 고대의 강력한 왕권적 부족국가 지배세력인 고인돌세력이 만들었다는 고인돌이 한반도의 남쪽(강화,

화순,고창)을 비롯한 동북3성에서 세계 최대규모로 군집해 나타나는 것도 우리민족이 9천년 전부터 나라와

공동체(민족)을 형성하고 살았다는 환단고기 단군세기의 역사기록을 그대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피라미드나 고인돌을 만들려면 연인원 수만 명~수십 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나

공동체(민족)단위에 속해있는 수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인데 이런 대규모 인원이 동원 가능한 국가와

공동체(민족)가 존재했었다는 증거가 한반도와 동북3성에 아직도 존재하는 수만 개의 피라미드와 고인돌이다


한편 우리 조상들은 1만5천년 전부터 재배한 곡식을 썩지않게 저장하고 보관했다가 먹기 위해서

인류최초로 원시토기와 무문토기 빗살무늬토기와 같은 그릇들과 생활용기들을 만들어야만 했었다.

친일파 역사학자들이나 서양의 국수주의 학자들이 왜곡해 주장하듯이 그릇이나 용기 생활도구(농경도구)들이

유럽이나 페르시아지역에서 동양으로 전래된 것이 아니고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반도와 동북3성인 동아시아에서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와 유럽까지 전파되었다는 학설이 고고학계에서 새롭게 정설로 조명되고 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뿐만 아니라 우리의 조상들이 만든 수십 가지의 역사책들과 중국 일본의 수많은 역사책에는

한민족의 조상이 백두산, 한반도, 동북3성에 살아온 세월만도 9천년~1만 년의 유규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이런 많은 단군의 역사기록이 백두산, 한반도, 동북3성에서 유물, 유적이 발굴되면서

과학적인 검증을 거쳐 세계고고학계에서 증명하였고 인증 공증 되었으나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족)노 친일파(2세)세력과 그들 매국(족)노들과 손잡고 5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해온

쿠테타(2세)세력이 해방후에도 70년 이상 감추고 왜곡해서 한민족의 뿌리까지 바꿔치기해 사기친 역사를 를

우리는 108년(=일제36년+해방후72년)동안 3대를 걸쳐 전혀 모르거나 거짓, 사기질로 바뀌어진

민족의 역사(뿌리)가 진실인 줄 알고 살아왔다.  


이런 한민족 뿌리에 대한 진실이 인터넷을 통해 전파되고 알려지게 됨으로써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50년 이상 한민족의 뿌리를 바꿔치기 하고 2천년 전에 시작된 신라와

약 2250년 전에 지구상에 최초로 나타나는 흉노족 김씨가 한민족의 뿌리라고 50년 이상을 사기쳐 퍼뜨려서

경상남북도의 영남인들과 전국에 흩어져사는 옛신라 지역인 영남을 성씨의 본관으로 바꿔치기 되어 살아가게 된

김씨,박씨,경주이씨,경주정씨 등을 묻지마투표하고 묻지마지지하는 묻지마지역민으로 만들어서 친일파(2세)+쿠테타

(2세) 매국(족)노 돕는 묻지마투표를 하게하여 매국(족)정권을 50년 이상 유지했으나 위와같은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알고 속았다는 생각 때문에 전국의 박씨, 경주이씨 경주정씨들까지 우리의 조상인 한민족이 이민족

흉노족에게 민족정권인 박씨 왕족들이 나라를 빼앗기고 김씨를 비롯한 현존하는 박씨 이씨 정씨 등등

성씨까지 바꿔치기 되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어 묻지마투표 대열에서 이탈하고 오히려 원수로 여기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의 매국(족)정권이 유지되고 민주적인 투표로

정권 재창출에 어려움을 격게되는 조짐이 나타나자 노무현 정권 초기부터 본격적으로 친일파 역사학자들과

재야역사 학자들과 새로운 역사왜곡 학자들을 포섭하여 이들로 하여금 다시 역사왜곡, 민족뿌리 바꿔치기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한다.

 


즉 친일파(2세+쿠테타(2세)들이 50년 이상 2천년 전에 시작된 신라와 김씨 박씨 경주이씨 경주정씨 등

옛신라 지역에 본관을 갖고 있는 성씨들이 9천년 한민족의 뿌리라고 사기쳐 영남인들과 전국의 김씨 박씨 등

경상도 지역에 성씨의 본관을 가진 사람들 10%~20% 묻지마투표하고 묻지마지지하게 만들고 정권유지했으나

이게 불가능해지자(10년 민주정부의 진실알리기 작업) 현재 5천만 한민족 중에 10만 명도 되지 않는 신라 흉노족을

찬양하고 한민족의 뿌리라는 사기질을 새롭게 시작하여 묻지마투표와 묻지마지지 세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다시

앞으로도 수십 년 동안 정권 재창출하고 재집권하여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세력들의 세상을 연장하고

지속시켜 살아남겠다는 계략이며 포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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