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4년 12월 30일 오전 9;15
"내 백성들아, 조용한 가운데 사람은 경계를 풀 것이다. 모든 필요한 것이 나로부터 온다는 것을 사람이 깨닫게 되는 것은 엄청난 고통 중에 있을 때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세상 방식, 너희의 회개 부족은 너희에게 더 큰 고통을 줄 뿐이다. 너희의 방식이 내 방식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깨닫기만 한다면.
내 백성들아, 단순화 되어라. 단순화 되어라. 너희는 엄청난 일깨움의 시간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너희의 준비의 시간이다. 사람은 곧 무릎을 꿇게 되기 때문에 이 조용함 가운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라.
내 아버지가 전에 나를 보내신 것처럼 한 사람씩 너희 영혼을 일깨우기 위해 아버지는 다시 나를 보내실 것이므로 사람은 엄청난 빛을 볼 것이며 이 빛은 와서 어둠을 몰아낼 것이다.
사람은 창조이래 그 어느 때보다 더 나를 비켜갔으므로 내 아버지의 분노는 내 죄에 물든 백성들 위로 엄청난 징벌과 함께 올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다. 너희는 단지 한 줌 흙에 불과하며 너희가 이 새 시대에 들어감에 따라 너희 눈은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가 거의 경계하지 못하고 있을 때 너희는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너희는 엄청난 슬픔의 시간에 있다. 내가 말했듯이 너희 생활의 수단, 통신 수단은 멈추게 될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 의존하는 대신 너희 동료들에게 의존하는 것이 내 상처에 피 흘리게 했다는 것을 너희는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 어머니의 태에서 너희를 만든 이가 너희에게 가장 거부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복음서의 메시지에 예고된 것들이 급속히 드러나고 있다. 너희는 너희 형제 자매들 사이에서 분열을 보고 있으며 그것은 심해지고 이 분열과 함께 엄청난 유혹이 올 것이다.
나에게,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어라. 너희 홀로 이 전투를 싸울 수 없다. 내 백성들아,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세상은 너희 영혼을 구하지 않을 것이다.
기도하여라, 오늘 자비의 기도를 시작하여라.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이들을 위해 그 기도를 바쳐라.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될 그 시간과 날을 모르기 때문에 기도 중의 시간을 늘려라.
동쪽에서 떠오르는 표징을 너희가 볼 때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오는 것을 준비하여라. 내 나라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을 택하면 너희는 멸망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2월 31일 오후 2;41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경고하러 내가 왔다. 지금이 그때라고 경고하러 온 이가 바로 나, 예수이다.
이들 사건들은 임박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기도에서 약해졌으며 세상 방식에 강해졌다. 내 백성들아, 엄청난 자비가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산들은 깨어나고 있으며, 내가 말했듯이 이들 사건들은 철로 위의 유개차처럼 올 것이다. 한 사건이 끝나면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사람이 재건하기 시작하면 바람이 무너뜨릴 것이다. 이 세상은 위안의 장소가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임시 대피소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라. 엄청난 자비의 시간이 너희에게 오고 있으며 너희에겐 한 번의 기회가, 세상 방식 혹은 내 방식을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기 때문에 너희 창조주를 피하지 말아라.
너희가 구원되기를 바란다면 이것은 사람이 이제까지 겼었던 가장 큰 영적 전투가 될 것이므로 초점을 맞춘 채 남아 있어야 한다. 많은 악령들이 내 충실한 이들을 파괴하려고 어슬렁거리고 있다.
많은 악령들이 나에게 속한 어느 것이라도 파괴하려고 노리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은총의 상태에 있다면 두려워할 것이 없으므로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내 피난처는 마지막 준비의 단계에 있다. 돌아서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내 천사들이 너희를 도우러 올 때 피하지 말아라.
내 백성들아, 많은 변화가 지평선에 있으며 돌아서서 오늘 시작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손길이 너희를 안내하려고 여기 있으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04년 12월 31일 오후 9;05
"내 백성들아, 끝이 없고 조건이 없는 것은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이다. 나는 대양과 같은 자비를 너희 위에 부어준다.
내 자비는 내 성심의 빛살을 통해 부어진다. 나는 너희의 결점을 보지만 너희의 결점보다 내 자비와 사랑이 훨씬 크기 때문에 내 호소를 무시하지 마라.
회개를 하고 나를 따를 것인지 세상의 길에 머물 것인지는 너희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
내 잃어버린 자녀들을 부르러 오는 이는 나, 예수이다. 나는 각 모든 영혼에게 내 자비의 엄청난 깊이를 보여 준다.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천국으로 가는 길은 멀고 좁으며 내 상처는 피를 흘리지만 너무 많은 영혼들이 내 잔칫상에 초대를 거부했다. 내 가슴은 세상의 헛된 빛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잘 못 인도되고 있어서 울고 있다.
내 충실한 이들아, 내가 와서 인류의 영혼들에 내 빛을 비출 터이니 평화에 있어라. 내 백성들아, 동쪽에서 떠오를 표징에 대해 이야기하였는데 이 표징이 뜨기 전에 많은 일깨움들이 일어날 것이다.
많은 악령들은 내 백성들에 대한 공격의 물결들을 보내려고 서성이고 있다. 지도자로 뽑힌 사람의 흥망이 일어나고 너희는 나라가 다른 나라를 대항하여 일어나는 것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사건들이 전개되면 너희는 사람이 일찍이 격어보지 못했던 가장 큰 영적 전투를 접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엄청난 유혹에 너희가 감염되고 있는 동안 너희는 반그리스도의 일어남을 보게 될 것이라고 너희에게 경고한다. 내가 말했듯이 너희 생활은 단순화될 것이며 질병, 기근, 전쟁과 파괴 중에 가장 큰 유혹을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니 나날은 준비의 날이다.
내 말은 경시하라고 온 것이 아니라 귀담아들어야 한다. 경계가 풀린 어리석은 형제 자매처럼 되지 마라. 이제 엄청난 변화가 내 죄에 물든 자녀들 위에 내리려고 한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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