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때 대통령이 버선발로 뛰어가서라도 대책회의했어야한단다.
참 우습다.
국가 최고원수가 그렇게까지
호들갑 떤다면 더 우스운꼴 아닌가?
전쟁났다면 또 모를까...
아무리 위급환자가 온다고 해도...
의사까지 호들갑떨면 안된다.
지금에서야 결과론적으로 배안에서 학생들이 많이 갇혀있었다는걸 아니까.
좀 더 상황인식과 대응이 좀 더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남지만.
당시 보고들에서도 알수있듯이...
다들 구명조끼입고 무사히 구출되고 있는것처럼 방송됨.
그러면 대통령이 뭘 더해야하나...
관계부처에서에 알아서 잘하세요....그럼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