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은 다른 사람의 명령이나 의사을 쫓아 행동한다는 것이다
어떤의미에서 복종은 힘없는 사람이나 집단이 힘있는 사람이나 집단의 말을 잘 듣는 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즉 복종이란 말 자체가 계급과 신분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님의 침묵이란 시에 나오는 복종 또한 어떤 면에서는 더 좋아하고 더 사랑하고하는 단계의 계급을 내포한다
할 것이다
위와 같은 의미에서 본다면
인도와 미국에서 벌어진 하나의 무저항운동이나 시민운동이라는 이름의 불복종 운동은 그 시대 즉 왕조 시대에
한 발을 담근 때의 사상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운동이라 할것이다
그러나 내가 태어나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민주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나로선 잘못된 정부의 행동에 대한 대응으로
불복종 운동를 하고자 하는 정치인 특히나 제1야당의 총재가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한다는 것이 그저 놀랍고 또한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선출해 놓으면 왜 그들이 왕처럼 군림하려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왜 하느님은 모세에게 젖과 꿀이 흐른다는 가나안 앞에서 하느님의 백성들을 이끌 지도자로 적합한 자인지
시험하고자 강물을 가르는 조건을 내걸었는지 그래서 모세가 하느님의 말을 따르지 않자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했는지 알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권력을 추구하고자 하는 자들은 항상 평등한 사회을 추구하는 민주주의 체제을 붕귀시키려 혈안이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평등을 추구하는 민주주의의 사회에서는 다수라 하더라도 항상 절차라는 순서가 있는 법이고 민주주의 사회가
알게 모르게 병들어 이 절차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지 않을 때에도 아주 긴급한 상황이 아닐 시에는 이 절차의
순서을 따르고 그리고 이 절차의 순서을 따랐는데도 다수의 뜻이 이루어 지지 않을 시에 비로서 이 행동의 이유를
설명하고 나서 다수의 힘이 행동으로 발휘된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비로서 민주주의 체제는 국건히 유지 된다
할 것이다
민주주의라는 아름다은 꽃은 권력이라는 해충의 먹이이고 이 해충을 박멸하고 아름답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그 구성원들의 피를 먹어야 화려하게 핀다는 것을 모두가 명심하였으면 한다
그러므로 그 구성원들의 피가 권력이라는 해충 박멸제로 사용되지 않을려면 권력을 추종하는 자와 출세을 지향하는
추종자들이 꽃에 달아 붙지 않도록 항상 감시하고 박멸 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충이 더럽다고 또는 무섭다고 피할것이 아니라 그때그대 바로바로 민주주의 절차에 의한
법의 이름으로 하고 그래도 되지 않는다면 국민 다수의 이름으로 행동하여 박멸 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현재 제1야당인 새정치에서는 계급사회을 지칭하는 시민 불복종이 아닌 먼저 법의 이름으로 이들을 응징하여야 함이 자명하다 할 것이다
죄목은 국민이 하지 말라는 세금을 낭비했으니 배임이고
국민에 거짓 내용의 대담화을 하였으니 공무원의 국민에 대한 성실 의무 위반과 협박 과 사기죄 등이 있다 할 것이
소수로는 국사책 편찬위원과 출판사을 종북 좌파로 몰아 명예를 더럽혔고
또 그 국사책으로 가르친 선생님들도 종북 좌파로 몰아 명예를 더럽혔으며
이러한 국사책과 선생님들로 부터 배운 우리 아이들을 종북 좌파이 사상으로 물들었다고 하였으니
이 또한 죄라 할 것이다
이리고 이들의 말처럼 만에 하나라도 종북 좌파의 역사책을 가르쳤다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교과부 직원들과
교육부 장관 그리고 감수했던 자들에게 모두 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법적 행동을 제1야당의 총재가 취해야 함에도 이는 가만히 두고 엉둥한 짓과 말만 하고 있으니 어찌
이런 사람을 권력을 쫓고 추종하는 자가 아니라 할 수 있겠는가
이는 민주주의 아름다운 꽃을 먹이로 하는 해충이라 할 것이다
심히 경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할 것이며
이들이 민주주의 절차인 법적 절차가 아닌 왕조시대에나 할 법한 생각으로 불복종 따위나 하자는
말 따위로는 선거에서 패배함은 자명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이슈로 평가받고 선거에서 이기는 것은 이제 통하지 않음을 지금까지의 선거 패배의 경험으로도 부족하단
말인가
권력과 왕이 되고자 머리속에 꽉차있으니 어찌 국민들의 생각을 읽고 행동이 눈에 보이겠는가
권력을 차지하고 왕이 되고자 배고픔에 허덕이는 개의 눈에는 똥만 찾을 수 밖에
그리고 이슈를 만들어 치고 빠지는 게릴라 전법에 능한 새누리당과 청와대는 당신과 같은 말같잖은 행동에
끔적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게릴라 전법에 능하다는 것은 그의 추종 세력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 추종세력들은 언제든지
홍의병 역활을 자처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시대에 왜 이들이 홍의병 역활을 자처하겠는가
바로 벌레가 먹을 먹이가 있기 때문에 벌레가 꼬이는 법이다
벌레들이 벌이는 사업과 수입 상태을 보면 정확히 알 수 가 있다
벌레들은 절대 먹이가 없는 곳에는 꼬이지 않는 법이니까
이러한 법적 책임도 뭇고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적 국민의 피만 요구하는 그래서 왕노릇하려 한다면
너희와 그들이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국민의 피는 소중하다
그래서 민주주의 체제에서 그에 대한 방편으로 국회을 만들어 한번 걸러주게 만든것이다
그런데 그 국회가 정치인이 재구실을 하지 못하고 모두다 벌레들만 가득하고 벌레들로 변하니
걱정이 아니겠는가
국민은 피눈물을 흘리며 살을 깍으며 표로서 제1야당에게 말하고 행동하고 있다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그리고 권력과 왕의 자리를 탐욕하는 자는 그만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이슈 따위로 덕 보려 하지 말고
진짜 국민을 위해 일해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