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7 6일 처음 남자2명에 의하여 끌려간 곳이 용인정신병원인데 가서 사정을 하고 메달리는지 보자고 하여 갔드니
이렇게 멀쩡한데 왜 저러느냐고 우린 지금도 이런환자 받아 시끄럽게 당하고 있다
우리는 안된다 그러나 3시간을 매달려 그리고 2번째가 인천성로병원은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바로 병원안으로
그리고 1년간 약고문 나가면 국가에서 돈준다 진단서로 신청하라
그리고 또 1년10개월 약고문 모두다 그 종교병원 34개월 나온후에도 당하는지 약 먹지 않으면 또 감금협박한다해서
동국대병원 정신과 윤탁교수님께 가니 먹는약을 가지고 와야 된다 하여
스티녹스등 약을 가지고 가니 이약은 정신분열증약으로 먹으면 안된다 하여
지금도 또 가둔다 하니 그만 그약을 주시라고 교수님께 사정해도 안된다
그리고 다른곳에서 약을 타니 약사들마다 이 약 안된다고 하였고
바로 습관성으로 약을 먹여 안 먹으면 잠을 못 자게 하는 바로 고문으로
정상적으로 살지 못하고 당한다 당시도 최고 10일 넘으면 힘들다 당시 대학병원으로!보내달라 그러나
처음도 듣고 말해도 도리어 당하고 약이 더 많아졌고
그리고 두번째도 이동섭이 매일같이 전화로 협박해 정신감정받고
당시 뇌사진이 20년 젊고 아무 이상?다 곧나간다 그러나 또 용인 수지 아주병원
다른병원등으로 처음간 성로병원은 폐업되었고 아주병원도 폐업되었고
그 약이 그만큼 겁난것이라고 그러므로 어떤 경우에도
일명 요양병원에 병이 있으면 당연히 치료해야 하지만 장기간은 하지 않아야
약후유증으르 정신과약은 같은 의사도 잘 모른다 했는데 그만큼 일반적인것 하고는 틀리는지
그리고 하나같이 그 종교병원인지 그 의식이 매주 치러지고 상상해봐도 어떤 누구가 정상으로 생각돌것인지
대부분이 오래된 분들은 여러곳으로 다녔는데 하나같이 그 종교병원이었다고 폐해가 심각하다고
그런 시설들이 공생공존으로 많아서인지 생기면 요양이라고 불교는 들은곳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가면 우리 잊지말라 우가 한 말 기억하고 전해달라
우린 국가에서 받는 돈으로도 남기고도 살수있는데 가두어 국가에서 2중돈으로
우리는 몸 당하고 내돈은 밖에서 챙기고 이대로 가야하냐고 같혀서 죽어야 하냐고
다 잘하고 다 좋으시지만 그러나 갇힌 그들은 시설에서 가족이 아예 찾지 않거나
몇달에 한번씩 형식적으로 그래서 주기적으로이든지 한번씩 요양병원등에 점검하여 억울한 분들은 없는지
자식들과 그외 보호자들이 퇴원을 시켜서 혼자서 생활이 가능하면
그들이 원하는 자력으로 살도록 국가에서 집을 주어서
혼자서도 자유롭게 생활을 하도록 하는것이 국가 사회가 할 일이 아닌지
그들의 희생으로 또 다른 권력이 더 큰 잘못을 하도록 한다든지 하는것은 용납이 안될것입니다
힘 없고 돈없는 약자들은 자식들을 되도록 고시나 국가공무원이 되도록 해야
국가의 공권력과 또 다른 잘못된 곳에 당하지 않는 방패막이 될것은 아닌지
자신의 노후는 자신의 능력으로 하도록 해야 하는데 강제로 당할때도 정신차려 빠져나와 소상히 알려야
국회 보건복지부도 신경을 써 주시면 얼마나 좋아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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