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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깨닫지 못하는 사회로부터 시작된다〓♨ 2017-06-15 07: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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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무너지는 것은, 깨닫지 못하는 사회로부터 시작된다.

 

 

 

지금 우리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고무되어 있다. 거대한 촛불집회와 야당이 원하는 대통령 탄핵이 성공을 한 직후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승리한 날이었다고 너무 좋아 눈물을 흘린 날이었다.

 

외신들은 이 소식을 각 나라로 전파 하였고, 미국을 중심한 수많은 나라들이 한국식 민주주의가 독특한 역사를 새롭게 수립한 날로 추켜세우면서 세계가 한국의 민주주의적 발전을 축하하며 함께 공유한다는 분위기가 조성 된 날이었다.

 

하지만 본인은 하나도 기쁘지 않다. 대통령 박근혜를 위해서가 아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로지 우리나라를 생각할 때 그렇다. 어떻게 함께 기뻐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가? 이상한 성격의 사람이고 비정상의 사람이란 말인가?

 

모두가 본인을 향해서 공격을 하고 마녀 사냥을 하려고 달려든다고 할지라도 사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어서 다시 글을 쓰게 되었다. 민주주의를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이유로 우리사회를 몰아가고 있는 일방적인 힘 앞에서 “아니오”라는 반대적 입장으로 우리사회를 향해서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이다.

 

 

우리사회는 결코 대통령 탄핵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우리사회 문제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왜, 지금과 같은 사태가 일어났는지, 온 국가적으로 공유가 되었다. 우리사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근본 원인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 대통령 탄핵이 있기까지 지금까지 사회 문제점이 무엇인지 다 드러내 주었고, 우리사회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 말해 주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여전히 처리가 바른 사회로 나아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사회 문제이다. 무언가 사건이 일어나서 사회를 뒤흔들어 놓는데 처리가 없고, 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지 않고 그냥 덮어버리고 넘어 간다는 사실이다.

 

이번의 경우도 마찬가지 현상으로 나아가고 있다. 목적을 달성하고서 나라는 그 만큼 어지러워 졌는데 아직도 이를 진심으로 바로 알리고 나라를 바로 잡으려하는 의지가 모아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온대로 덮고 넘어가려 하는 힘이 주도하는 나라적 환경이 주도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공론화 하는 것이 대통령 탄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해결이 아니고 또 다시 기존 방식대로 덮어 버리고 다음에 일으킬 사태로 연결시키는 환경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본인은 그래서 결코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없다.

 

지금까지 우리사회 사태는 이를 드러내 보여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가 이 같은 근본 문제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는 나라 현실을 접하니 마음이 무겁기만 한데 어떻게 함께 즐거워 할 수 있겠는가?

 

우리의 현대사는 이 같은 환경이 주도해 온 세월이었다. 그 같은 사회적 기운이 지금과 같은 사태로 몰아 온 것이다. 금번 사태는 하나님께서 우리 사회로 하여금 알도록 해 주신 사건임에도 어리석고 무지한 사회와 국민들이 이를 바로보지 못하는데 어떻게 함께 즐거워 할 수 있겠는가?

 

또 다시 이 보다 더한 사태를 만들어서 우리나라와 국민들을 유린하고자 하는 힘이 여전히 느껴지고 보이는데 어떻게 이겼다는 기쁨에 젖어서 정신을 잃어버릴 수 있겠는가? 조만간 또 다른 문제들로 붉어질 것이다.

 

이미 그 상황들이 준비되어서 지금 저 멀리서 ‘쓰나미’처럼 다가오고 있는데 여전히 눈이 멀고 귀가 닫혀서 자신들을 불행으로 몰아가는 파괴적 힘을 볼줄 모르고 순간 즐거워하기만 하는 사회 환경인데 어떻게 즐거워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과 같은 대통령 사태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결코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다. 결단코 우리사회만의 문제가 아님을 드러내서 알도록 해 주었다. 그런데 나라를 주도하는 세력들은 그것을 가리기 위해서 철저하게 우리사회 문제로 몰아가기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근본 우리사회 병인 것이다.

 

이 같은 힘의 소수 세포들이 국민의 이름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여론기관들은 이 같은 여론을 모으고 전달하면서 온 나라를 무지한 사회로 몰아가고 있지 않는가? 이것은 IMF를 맞았던 사회가 IMF 체제에서 벗어났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 이후에 이 같은 불합리한 국가적 현상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진행 된다는 사실이다. 즉,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국가와 사회를 공략하는 힘이 주도 된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한 술 더 떠서 지금처럼 성공한 한국식 민주주의라고 추켜세우는 외신이나 준비 된 외국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그렇게 몰아가는 힘이 주도되는 나라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다.

 

이는 그 나라와 사회를 옭아매는 거짓의 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바르게 말해 줄, 자기 사회 언론들이 없는 것이다. 이것이 현대적 마비사회, 혹은 병든 사회라 할 수 있다. 진실이 통하지 않고 화려하게 조작 되는 거짓의 힘이 주도되는 세상 생리를 말하는 것이다.

 

즉, 거짓의 힘이 지금과 같은 사태로 몰아가고 완전히 그 같은 공간 안에 가두어가는 사회적 현상이다. 왜냐하면 속이는 민주주의 이름으로 우리사회를 더욱 교만한 사회로 몰아가는 거짓의 힘이 진실이라고 주장되고 그 힘이 주도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다음 대통령과 정부는 현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를 굳건하게 지켜 갈 수 있을까? 지금 소수의 국민들은 더욱 교만해 졌고,  온 국민들의 의견처럼 몰아가는 여론들은 더욱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방향으로 몰아가는 힘이 될 것이다. 과연 다음 정부와 대통령이 제대로 국정을 펼 수 있겠는가?

 

정말 오산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분명히 다음 단계로 연결 되는 힘으로 지금의 군중심리는 작용하게 될 것이다. 거기다가 우리사회 젊은이들은 “헬조선”이란 이유들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금번 사태에서 앞으로 진행 될 현상들이 엿보이기 시작했다. 지금처럼 우리사회 사태를 근본적으로 만들어 온 힘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어려운 방향으로 몰아가는 힘으로 작용한다면, 가령예를 들자면 우리의 무역 문제를 어렵게 하는 상황으로 몰아간다고 과정을 해보자! 이 때 우리사회 젊은이들은 정부를 뒤엎는 폭도들로 변할지 그 누가 알겠는가?

 

왜냐하면 그들 가운데 이 같은 사회로 유인하는 힘들이 이미 개입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이 같은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 진즉 예고를 해었다. 헌데 금번 사태는 이 같은 조짐들이 엿보였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일본의 자본은 이미 우리사회 안에 저축 자본으로 양성화 되면서 40% 이상으로 육박하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왜, 나라 빚이 갑자기 지난 10년 동안에 기하급수적으로 형성되었는지? 이 같은 현상들은 분명히 의도적으로 협력한 힘들이 벌인 일이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그러니까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나라 문제는 대통령 탄핵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대통령 탄핵 문제로 몰아 온 힘의 작용들을 온 국가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사회 사태는 계속 될 것이고, 이것은 조만간 더욱 거대한 힘으로 우리사회를 덮쳐오는 파멸의 힘이 될 것이다.

 

 

지금 눈 여겨 보아야 하는 사회 현상들

 

 

우리는 이 점을 잊으면 안 된다. 현재의 움직임은 다음을 예고해 준다는 사실이다. 현대는 사건이나 인간들의 행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지속시키려 하는 힘이 주도해 가는 작용의 시대라는 사실을 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금의 움직임은 다음을 예고 해주는 인위적 성질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사회에서 이루어지지고 있는 몇 가지 사건들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가장 먼저는 검찰과 JTBC로 연결되는 컴퓨터 문제를 바로 짚어야 할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움직임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물론 고양이 때문에 시작 된 싸움이 발단이 된 것으로 엮는 배경도 컴퓨터 만큼이나 이 사태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어떤면에서 말인가? 우리사회를 이렇게 몰아 온 보이지 않는 힘들과 연결되는 작은 움직임들이었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분명히 무언가가 작용되었다는 사실이다. 

 

다음은 공권력의 늑장대응과 처리 문제는 지금의 우리사회가 어떤 정황에 처해 있는지를 말해주는 배경이라는 사실이다. 세월호 당시에도 해경은 늑장 대응이 어쩌면 이 세월호 사태를 국가 전복의 연결 고리로 몰아가는 근원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공권력 대응이 우리사회 안에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범죄이고 이것이 나라 밖의 어떤 힘과 연결이 되어 있는 배경이 아닌가를 파악해야 할 필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이 같은 공권력 배경들이 어떻게 자국을 어렵게 하는 움직임이 되고 있는지를 말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음 단계에서 말하겠지만 공권력을 잃은 나라는 이미 침략을 당한 나라이고 이것이 그 존폐여부(存廢與否)와 직결 되는 문제가 될 것이다.

 

그 다음은 우병우, 김기춘 등의 인물들의 정체와 그들의 행적 등, 그 같은 부류들을 대통령 문제보다 더욱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번 사태는 이 같은 인사들을 부상(浮上)시킨 우리사회에게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지난 50년 이상을 우리사회를 어떤 힘들이 준동하며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는 파괴적 힘이 축적되어 온 과도기를 드러내 주었다는 차원에서 우리사회를 일깨워주는 대단히 중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이들을 건강하고 바른 나라를 위해서 처단되어야 하는 국가적 역할을 말하는 것이다. 이때는 법의 원리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법의 엄중함과 나라의 기강 차원에서 독특한 방법이 적용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악을 벌함으로써 나라를 살리는 엄중한 법 집행이 적용되어야 한다. 특히 이들은 과거 법에 몸을 담고 한국사회의 법원리에 능통하여 나라를 더욱 어지럽히는 짓을 여전히 하고 있는 부류들이라는 점에서 심판의 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법적 원리가 아니라 엄중하게 실행되는 법을 말함이다.

 

왜냐하면 이들의 힘은 지금의 대통령 사태를 가져왔고, 어떤 면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란 나라의 힘과 구심점을 멸하는 현대 침략적 행위에 가담한 행위자들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자주의 힘을 멸하는 대통령 죽이기의 파괴적 역사를 만들어 온 집단들로 움직인 힘들이라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우리사회가 해석을 해 내지 못하면, 우리사회는 말 그대로 미국이나 일본에 먹히는 역사적 현실로 드러나게 될 수도 있는 공간을 만들어 온 것이다.

 

그래서 그 직전에 우리사회 힘과 권력의 상징으로써 대표성이 되는 나라 수장의 위치를 무너트리는 역할을 한 것이다. 이것은 정복개념이나 전장에서 수장의 머리를 배어버리는 것으로 승리의 문제와 직결되는 의미와 동일한 것이다. 이것이 우리사회 대통령 탄핵보다 중요한 배경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되는 사회 사태는 갈수록 강해질 것이고 다음 대통령은 더욱 비참한 현실로 연결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회 안의 정체불명의 인물들을 드러내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들이 준동하는 사회는 다음 우리사회 운명과 직결 될 것이다.

 

이들은 우리사회 안의 어두운 집단들이고 소시어 패스 군들이다. 우리나라 안에서 다른 힘이 펼치는 목적의 도구들로 그 어떤 사악한 짓들도 할 수 있는 힘으로 무장되어 있는 도구들이다. 하지만 외관상으로는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지극히 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가고 있는 부류들이다.

 

이 같은 집단들을 들추어내고 거두어 내지 않으면 지금처럼 대통령 게이트 사태 이상 가는 나라 현실은 계속 이어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다음으로 촛불의 물결을 엎고서 우리사회 사태의 원인을 제왕적 대통령 위치 때문이라는 소리를 외치는 자들의 역할들을 우리사회는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기회는 요때다 하고 촛불의 힘을 이용해서 나라의 힘을 무너트리는 방향으로 우리사회를 몰아가는 배우들이 되고 있다.

 

정말 이것은 무언가 이상하지 않는가? 중국, 일본 같은 강국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국가 수반의 위치를 강화해가고 있고, 모든 정치기반도, 각 사회기반들이나 국민들도 수상이나 주석을 중심으로 강화해가고 복종하는 형국을 취하고 있다.

 

이것이 정상적인 나라의 길이다. 왜냐하면 세상의 힘은 구심점이 강할 때 집단과 사회가 강하고 발전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독이 우리나라만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축소시키려는 배경이 주도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말이다. 여기에는 이를 선동하는 정치지도자들이 국민들을 감언이설로 몰아가는 자들이 있다. 물론 대통령이 독재할 수 있고 부패로 점철될 수 있다. 그런 대통령을 입법부나 사법부가 잡으면 된다.

 

삼권분립이 왜 있는가? 그래도 안 될 때 온 국민들이 지금처럼 들고 일어나면 된다. 그런데 온 나라의 구심점을 무너트리는 환경을 조성하는 정치적 무리들은 우리가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는 침략을 당하는 나라 사회 기반에서 나타나는 증세이기 때문이다. 적극적으로 나라 구심점을 걸고 넘어지면서 그 같은 배경을 깔아가는데 앞장을 서는 정치인들은 간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대통령의 위치를 무너트리는 방향으로 몰아가는 자들은 나라 수장의 위치를 총통정도의 기반으로 몰아가는 차원에서 의도적 행보를 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이는 일본과 같은 침략 물결이 우리나라를 유린하기 좋은 나라 환경이 되도록 준비 해가는 배역을 하는 자들이라고 지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서울 시장의 대한민국 대통령제에 대한 포퍼먼스적인 정치 운동은 지극히 경계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촛불집회란 민중 운동에 고무되어 그 순간을 이용해서 우리사회를 약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정치 포퍼먼스적 성격이다.

 

이와 연결해서 우리가 한 가지 짚어야 할 요소가 있다. 본인이 촛불 집회에 참석을 안 해 봤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어둠과 밝음의 문제이다. 어둠이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는 퍼포먼스를 한다고 한다.

 

잠깐 동안 촛불을 껐다가 켬으로써 지금 우리사회 사태를 일으킨 자들을 어둠으로 상징하고 이들을 몰아내는 촛불 집회 같은 편을 빛으로 상징하는 것으로써 해보는 퍼포먼스인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성질에 대해서 두 가지를 확실히 짚어야 할 것이다. 먼저는 현대 침략의 힘은 선과 악을 모두 활용한다는 사실이다. 즉, 선의 역할자들이나 악의 역할자들을 모두 다 이 침략의 힘이 판을 짜고서 운용한다는 사실이다. 소위 저질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짜고 치는 고스톱 현상인 것이다.

 

촛불 집회에 참여하는 수많은 국민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이 같은 판을 벌리는 소수의 리더자들이나 이들과 한 통속이라 할 수 있는 특수한 국민들은 우리가 의문을 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우리 사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본적인 어움과 밝음의 문제이다. 일본은 우리사회를 향해서 한국사회의 근현대사와 지금의 부유한 배경은 자신들이 통치를 해 주었기 때문에 현재의 한국이 비롯되었다는 자기중심적 정당성을 주장 한다.

 

바로 여기서 시작해서 그 같은 자신들의 길을 따르는 한국사람들을 밝은 면으로 묘사를 하고, 한국 본연의 길을 택하는 국민들을 어두움 면으로 묘사 설정을 하는 것이다. 이를 우리사회 안의 친일 그룹들이 나라 안에 살며시 깔아 온 사회적 배경을 만들어 왔던 것이다.

 

만일 이것이 촛불 집회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에게 적용되고 소리없이 확산시켜가는 물결이 되고 있다면, 우리사회는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들이 만일 2년 전 초겨울에 일본에서 시작 된 "한일 양국 가까워지기 시민운동 발대식"으로 연결 되는 무리들의 적극적인 운동이 한국의 촛불 집회를 이용하는 리더자들과 그 무리들이 주도하고 이들을 받쳐주는 기존 숨어 있는 한국사회 힘들이 있다면 말이다.

 

적어도 우리사회가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 같은 배경들이 사회 안에 혼란을 깔아가는 것을 바로 확인하며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공권력은 물론 의로운 언론이나 나라를 사랑하는 적극적인 국민들이 다 떠나거나 사라진 나라인가?  

 

온 사회가 공권력 조차도 이상해져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거짓의 힘과 사악한 기운들이 국민들을 선동하고 선정적으로 몰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파하고 막는 힘이 가동이 안 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야당은 지금의 촛불을 바라보고 중립을 잘 지키는 정치력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들 안에 들어 있을 근본적으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무리들을 가려내어야 하는 정치력으로 나라를 지켜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들과 지금 우리사회 사태를 만들어 온 무리들은 한 통속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야당이 이 같은 근본적인 속성을 알지 못하고 놀아나면 그 이후의 나라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마지막 반기문유엔 사무총장의 국내 정치 입문을 막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분의 행보는 앞으로 지금의 사회 사태를 일으킨 세력들의 다음 단계를 위한 포석 깔기의 환골탈태 과정으로 연결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지금의 사태의 근본 힘과 반기문 사무총장의 다음 대통령 만들기 하나라면, 우리사회는 말 그대로 불행하고 비참한 사회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있어서 자국이란 의미는 이미 없는 존재이다.

 

이 분은 이미 세계화의 일원이지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란 의미는 사라져 계신 분이다. 다만 한국 사람이란 이유가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우리사회를 옭아매는 파괴적 힘으로 작용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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