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사람들의 마음만큼이나 엄동설한 꽁꽁 얼어붙은 기온 서민들의 난방비 걱정이 부담스러운 겨울나기
그저 생각없이 화가나서 무심결에 솟아내고 있는 그 말과 욕심들이 운명을 만들어 대대손손 지금 것
뼈가 씨가 되어 삯이 터서 후손들이 고통속에 헤매는 이 말세를 종식하고, 이제부터라도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의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 家運을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숙제와 과제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똘똘뭉쳐 힘을합해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2월 15일 밤 11시 40분
장군(충신)님 불러주신 글
하늘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백성들이 너무나도 과도 하구나.
귀하고도 귀한 세계나라 가도 가릴 수없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먹고새고
벌을 내리게하니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답답아 가슴아파서 숨통차서 볼수가 없구나.
이세상에 없는일을 하고 이끌어 나갈려하니 누구라서 알아 어찌하여 이일을 막아
깨달아내지 보이지 안하는 일 세상나고 처음일이다.
모르는 이 세상일로 불러줄려해도 딱하고 알려주니 알지 못하고
대인이 소인을 갈지 못하여 하나하나 참고 견딜라하니 숨통이차서 견딜 수가 없구나.
이세상에 사람들아 어찌그리 무정하노? 축구같은 여성둥치 고통을 그만줘라.
너희목숨 살릴라고 알려주고 깨달라주니 몰라주니 답답고
가슴치고 벌 받고 통곡하니 혼자만 욕(고통)을 본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백성 쳐다보고 내려다보고 하나하나 장부에 다 얹힌다.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 겁나고도 두렵다
바로 자르는 인정사정없는 법이다 이세상 사람들아 정신을 차리어라.
둥치는 여자건만 남보다가 틀린다. 축구바보 같은 보자할것 없는 여성이다.
조그마한 동네 좌우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국난을 막아내고 국사를 일으키고
조선땅 땅덩어리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 욕심)싸움 서로하니
어려운 이세상에 한덩어리 합치여서 살기좋은 조선 부귀나라 만들려고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하늘님 왕비왕이 천시로 뭉친세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이세계로 바로 찾자. 모든 것이 해결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