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국정화 교과서 정당성→◇ 2017-06-15 09:59:0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330 추천:118

저는 소위 이야기하는 x세대의 40대 남성입니다.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국정화 교과서의 저의 짧은 지력에 의한 소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현시점에서 어떤 이슈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이 나오는것이 당연합니다. 저의 소견 또한 그 스펙트럼의 하나겠지요. 단 그런 스펙트럼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는 있는것 또한 민주주의의 하나입니만 악의적 매도나 비판은 민주주의의 정의는 아닐텐데요.

본론적으로 저는 국정화 교과서의 저의 소견은 찬성입니다. 저의 유년시절의 역사는 국정화교과서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엔 국정화 교과서 였으니까요. 지금 30대 중후반 40대 50대의 분들은 왜곡된 역사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물론 여러가지 그시절의 교과서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성장해 오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관이 바뀌어 오셨을겁니다. 이것 또한 역사인것입니다. 역사는 과거입니다. 미래가 아닌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후손들은 과거를 배우고 다양한 사실을 접하게 되면서 그들 또한 역사관을 만들어 갈것입니다. 이부분에서 국정화교과서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양한 역사교과서 역시 학생들은 하나를 선택해 공부해야할것입니다. 학생들은 역사를 배우기전에 역사를 알아야하고 교과서를 선택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개개의 학교가 선생님들이 자신의 역사관으로 선택하는 역사교과서는 전혀 문제가 없을까요? 이것 또한 모순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 모든걸 차치하고 지금부터는 저의 국정화 교과서의 필요성을 피력함에 앞서 저는 중도보수의 성향의 사람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세계정세를 살펴볼때 대외적으로는 아닌척하지만 대다수의 국가들이 국수주의를 지향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미국이 그렇고 중국,일본,러시아등등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가 영토분쟁입니다.영토분쟁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미국을 뒤로하고 중국과 분쟁중이고 우리나라 역시 이어도와 백두산일대를 두고 중국과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고 러시아 역시 옛 구소련의 주변 국가에 대한 지배력을 되찾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우리 학생들에게도 민족주의적 역사관을 심하게 이야기하면 국수주의적 역사관을 가르칠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저를 보고 미쳤다고 할수는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볼까요?

대표적으로 일본을 생각해 볼까요? 지금 아베정권은 위안부문제, 자위대문제, 독도 영유권등 역사를 왜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국민들은 지금의 우리나라처럼 이슈화되고 문제화되고 있을까요? 일본의 지식인들이 학생들이 반대하고 있을까요? 일본은 다양한 스펙트럼이 없을 까요? 세계적으로 이문제에 대해 비난받고 있지만 자국의 이익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고 있는것입니다.요즘의 일본젊은이들은 사실 국가관이나 나라에 대한 충성도가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30대 40대분들은 `일본은 없다`라는 서적을 들어본적이 있을겁니다. 그들의 국가관, 충성도의 부재는 화산, 지진, 해일등 불안전한 지리학적 요소에 기인할수도 있지만 패전국의 굴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것이 한 요인입니다. 이에 아베는 이모든것을 한 나라의 총리로써 해결하고 싶은겁니다. 제가 만약 일본의 국민이라면 아베의 국수주의적 행위에 박수칠것입니다. 또한 중국을 볼까요? 이어도에 이어 백두산일대의 소유권을 행사하기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소위 이야기하는 동북공정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역사왜곡이라고 주장하지만 중국의 국민의 시선 또한 왜곡이라고 생각할까요? 미국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국민들의 영웅이라고 미화되어온 링컨 역시 4여년간의 남북 전쟁으로 남부지역 사람들에겐 증오의 대상이었지요. 지금도 백인우월주의와 미국 역시 지역갈등이 심한 나라중 하나입니다. 이모든것이 역사이고 역사라는 미명아래 미화되어 왔습니다.

소위 진보진영에서 이야기하는 북한에 대한 입장을 보면 북한을 대등한 입장에서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나라 헌법에 대한민국을 영토에 기초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북한은 우리민족이 아닌 그야말로 북한이라는 다른 나라입니까? 아니면 나라의 기초가 되는 헌법을 부정하는 것입니까? 이모든것은 북한이나 남한의 국민들의 뜻은 아닐겁니다. 단지 권력을 가진자들의 권력유지를 위한 그야말로 정치일테지요. 이부분은 참으로 분개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는 남북간의 대치하고 있는 세계유일무이한 형태를 지닌 국가임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국가의 이익된다면 역사를 왜곡해서라도 후세에 힘있는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철저한 국가관이나 충성심을 가르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일본의 대마도에 엄청난 양의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면 역사를 왜곡해서라도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주장 할수있으면 그렇게 해야합니다. 일부의 양심에 기인한 학자들은 반대를 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국익에 무엇이 도움이 될까요? 진실이 국민들을 먹여살려줄까요? 해외로 자주 나가보신분들은 느낄겁니다. 그나라의 국력이 얼마나 그사람을 대접받게 하는지를... 왜 우리가 지금 일본에 강력하게 독도 영유권 문제나 위안부문제에 대해 조치하지 못할까요? 중국 또한 마찬가지일겁니다. 치열한 외교전쟁에서 필요한건 국력입니다. 그 국력에 기초체력이라 할수 있는 후세에 우리는 철저한 국가관과 역사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것에 기인하여 다양한 채널보다는 통일된 채널이 더 그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는 정쟁의 중점이 아니라 과거를 인식하고 미래를 바라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일부학생들의 국정화반대시위를 보면서 그것을 부축이고 선동하는 한심스러운 기성세대에 대한 참으로 그들의 지력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과연 그학생들이 배우지도 않은 역사를 바로 알고 싶다고 할수있을까요? 국정화교과서가 왜곡의 역사라고 할수있을까요? 과연 요즈음의 일반적인 학생들은 통일관이나 역사관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참으로 한심스러운 정치권이나 선동하는 기성세대들은 나라의 부국강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후세에 도움이 되는것을 잊지 말아야 하것입니다. 36여년간의 일제통치가 왜 일어났는지 다시 한번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을 되세겨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짧은소견을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리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피망 바둑이https://www.super2080.com▦온라인카지노https://www.oncakorea.org↑카지노http://www.now880.com■코리아카지노http://www.ado100.com♬내국인카지노http://www.sbs3000.com☏내국인카지노http://www.dondda.com



#온라인카지노♡ #블랙잭사이트 추천사이트 #라이브바카라♧ #우리바카라 바카라 추천 화이팅◆ #n게임과 슬롯게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바일바카라 https://www.adal100.com #카지노사이트 #더카지노 #메가카지노

헬로우카지노 바로가기

메가888 공식블로그

블랙썬카지노 대한민국 일등

개츠비사이트 이용해보세요

트럼프카지노 우리계열에서 새로 출발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강서구[지역뉴스 난의대화 소리듣고]▼→ (2017-06-15 09:48:50)
다음글 : 광화문 촛불집회 끝 윤진흥 ♧○ (2017-06-15 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