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정 교과서 편승 방상훈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7)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폐간 4개월 전인 1940년 4월 30일에도 일왕의 생일을 맞아 “황공하옵게도 천황 폐하께옵서는 이날에 제39회 어탄신을 맞이하옵시사……신자(臣子)의 충심으로 흥아성업도 황위하에 일단은 진척을 보아 선린의 새 지나 국민정부가 환도의 경축을 하는 이때에 이 아름다운 탄신을 맞이한 것은 더욱 광휘 있고 경축에 불감할 바이다”라고 보도하며, 그 때까지 ‘신민(臣民)’이라 표현했던 조선민중을 더 나아가 ‘신자(臣子)’라고 지칭, 일거에 일왕의 자식으로 표현하였다.
조선일보의 위와 같은 보도는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최정점이자 상징인 일본 국왕과 왕실을 찬양, 미화하고 일제의 시책에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써 일제강점기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정신과 신념을 배반하는 악질적인 친일 반민족 언론행위이다."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