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정 교과서 편승 방상훈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사설(8)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에 이어서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으로 이어지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친일매국매족 반민족적인 사설과 기사내용에 대해서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문명사회에 사과나 사죄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 정론지라고 큰소리 친바 있었다. 아래 내용은 방씨족벌 조선일보 일제시대 친일매국매족 기사내용이다.
“조선일보는 일제가 1937년 7월 중일전쟁을 일으켜 중국 대륙을 침략하자, 일본군을 ‘아군’ 또는 ‘황군’으로 표현하고, 침략 전쟁의 수행을 위해 조선을 후방 병참기지로, 조선 민중은 일제 침략전쟁의 지원자가 되어야 한다고 보도함으로써 일제강점기 민족정신과 신념을 배반하고 일제와 그 시책에 적극 협력하는 보도를 하였다.
조선일보는 1937년 8월 2일 사설, <총후의 임무-조선군사후원연맹이 목적>에서 “제국신민으로서 응분의 의무와 성의를 다하고자 시국대책을 강구 실시하고 있는 중 조선군사후원연맹은 그 가장 중요한 것의 하나……황군의 사기를 고무 격려하는 것이 이 후원연맹의 중요 임무……요는 국민 각 개인은 각자 힘자라는 데까지를 목표로 하고 응분의 성의를 다하는데 있을 것이다. 있는 이는 있는 이대로 기만원을 내는 것도 총후의 임무요, 출정 장병을 향하여 위로 고무 격려의 편지 한 장 보내는 것도 총후의 임무일 것이다”라고 보도하여 조선 민중들로 하여금 일제의 침략 전쟁을 후원토록 보도하였다. "
참고자료출처= 안티조선 우리모두(http://neo.urimodu.com/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