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미운털이 많이 밖혔다.
1. 언론을 제대로 대하질 못해 미운털이 밖혔다. 질문도 안 받고. 자주 하지도 않았고. 정보도 안 주었고. 대접도 제대로 안 했으니.
2. 여성이라는 미운털이 밖혔다. 그 득실거리는 남성들을 제치고 대통령이 됐으니 얼마나 아니꼬았을까.
3.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잡겠다는 정책을 발표하고 추진 했다. 그러니 비정상들을 퇴출시키려 한거나 다름 없었?으니.
4. 배신을 외치며 내쳤다. 빌 붙는 길을 원천봉쇄 했다.
5. 사재를 사후에 국가에 헌납하기로 했다. 재산 탐욕자 들은 수전노로 비쳐졌다.
6. 봉급의 20%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하고 실천했다. 그러니 물욕자들은 체면이 국였다.
7. 박 정희의 후광을 업었느니. 그를 갖가지 비방 비판하는 자들의 비위에 거슬렸다.
8. 친인척을 멀이하여 친인척의비리를 원천봉쇄 했다. 그러니 친인척 비리자들의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됐지.
9. 외치에서 큰 성과를 거둬 호평을 받으니 그아니 괴로웠을거.
10. 외국에 나가선 외국어 실력(불어, 중국어, 영어 등)을 자랑하니 이 또한 비위가 상하게 됐을거.
12. 창조를 외치니. 온갖 비난이 쏟아졌다. 창조는 발전을 의미하는 건데. 발전을 거부하는 무리에겐 독이었지.
미운 털이 하나만 밖혀도 살아남기가 어령운 판에 이렇게 많이 밖혔으니 살아날 재간이 있갔더. 뭐 하나 이상한것 걸려 봐라였을거. 온갖 매질 화살 오물이 날라 들고 말았지. 그런 갖가지 무처별 총 공격을 받고도 살아남았으니 의지 한번 대단하다. 이 의지 갖고 한번 또 뭐 하면 성공하리라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