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초봉은 2400만원 정도이고 졸업하자 마자 빠른 나이에 공무원이 되지만 진급을 못할 경우 이른 40대 나이에 퇴직함 능력만 있다면 60세까지 다닐 수 있음
1번▶육군사관학교 소위-7급대우 (최고계급 군대장 - 장관급)
-백화점, 학원도 없는 오지(산속, 최전방 등)거주
-잦은이사(순환근무)
-5년간 복무 중 순직한 군인 547명 가운데 53%(290명)가 일반 병사
-군간부(소위 5,860명)출신이 소령(6급)서 중령(5급) 진급 때 절반은 계급장 못 달고 평균 43세 퇴직 -한국일보-
-전역한 군인의 재취업률이 48%에 불과하고, 재취업자의 49%가 월 150만원 이하의 소득으로 생활 / 국방부 출신 고위 공직자의 재취업률이 22%
2번▶경찰대 경위-6급나 대우 (최고계급 경찰청장 - 차관급)
-잦은이사(순환근무)
-전체공무원 중 경찰관의 순직 및 공상자 비율은 20.2%(순직74명), 41.2%(공상자1만82명)
-경찰관 평균 수명이 63세로 짧음(3교대 야간근무와 스트레스) / 한국인 평균수명은 82.3세
-총경(4급) 승진을 못한 경찰대 출신 경정(5급)들이 잇따라 40대 후반에 명예퇴직 -연합뉴스-
-해양경찰청 4급이상 퇴직의 경우 37%(36명중 13명)가 재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