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놈들아. 왜 사람들이 헬조선 타령하는지 알기나 하냐?
정직하고 열심히 살면 아주 x되는 나라.(이번에 지뢰 밟은 부사관 봤지? 나라에 충성하면 x된다.)
나라 팔아먹고 사기질 치면 대대손손 금수저 되는 나라.(친일 매국노 후손들 봐봐)
이딴 나라에서 젊은이들이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냐?
정의가 무너진 게 국사교과서 탓이라고 맨날 떠들면 진짜 대규모 죽창 파티가 벌어진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거다.
그리고 헬조선 운운하며 한국 떠나려는 청년들이 천국 낙원 찾는 줄 아나?
그냥 지옥보다 참혹한 한국 따위보다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곳을 찾는 거다.
이 지옥보다 훨씬 참혹한 한국이란 나라는 돈 없고 백 없으면 사람답게 살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