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이와 김대중 하면 민주화 투사라고 말하며,
이 두 김씨는 한국에서 두 김씨 때문에 민주화가 이루워졌다고 칭송하고 있다.
그리고 김영삼이 죽자 김영삼의 위대한 업적이라며 김영삼이를 추켜 세우고 있다.
그 민주화 라는 것이 오늘날 혼란 스럽고 좌빨들이 판을 치고 고등학교에서
전교조에게 쇄뇌 당한 여고생이 프롤레타리아 만세를 외치고 거리에 나섰다.
김영삼이가 원했던 민주화의 실현이다.
이게 김영삼이의 업적이다.
통진고3 전모양 국정화 반대시위 나와 "우리나라는 오직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뿐입니다" -누가 이 여학생에게 공산혁명을 꿈꾸게 만들었나?
이게 김영삼이가 원했던 민주화다.
공산혁명을 이루고 말겠다는 여학생의 외침을 만든 장본인이 김영삼이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을 했다.
그리고 김영삼이가 죽자
박근혜도 무엇이 그리 무서운지 결재하여 국가장으로 장례를 치르게 했다.
아주 위대한 업적이 개똥같은 민주화로 인하여 통진고학생의 프롤레타리아 레볼수션이다.
1989년 6월4일
천안문에 모인 많은 학생과 시민은 더 많은 개혁 과 개방 그리고
민주화를 요구했다.
이때 등소평이 택한 방향은 통으로 쏘아 죽이면서 시위를 진압하였던 것이다.
만약 그냥 내버려두어 시위대가 원하는 자유를 주었다면 오늘날 중국은 어떤 모습일지 답은 뻔하다. 중국이 경제의 힘으로 군사력을 키우고 문화를 이용하여 대국화를
꿈꾸는 것도 중국식 사회주의 덕분이다.
중국은 중국식 사회주의가 필요했다.
한국도 한국적 민주주의가 현재까지 계속 되었다면 아시아의 네마리 용에서
더 큰 용으로 변모 할 수 있었을 것인데, 지금은 꽁지짤린 이무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게 김영삼이의 민주화 때문에 그렇게 된건거다.
김영삼이의 민주화는
통진고3 전모양 국정화 반대시위 나와 "우리나라는 오직 프롤레타리아 레볼루션 뿐입니다"
귀책사유는 김영삼이에게 있다.
김영삼이의 민주화가 가져온 엄청난 결과다.
그래서 민주화는 개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