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대학교 언론홍보 대학원 교수 고영신 분이다. 이 분은 비교적 객관적으로 사회이슈들을 선비처럼 조목조목 전개해 나가시는 분.. 그리고 종편에 등장한지 얼마안되시는 분으로 앞으로 주목해야 될 분, 매일경제 닷컴 대표? 윤영걸 분이다. 위 분들을 격려하고 싶은 이유는 여. 야를 떠나서 미래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바른 비판을 서슴치 않는다는 점이다.
아울러 돌직구 쇼에 등장하는 미남 패널 분 박 용진? 분이다. 이 분은 야당 대변인이기 때문이 아니다. 달변을 해서도 아니다. 마음 한구석에 늘 진실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아무튼 모든 패널분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권력의 눈치를 보지말고 오직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말을 담았으면 한다. 칭찬받는 많은 패널분들이 나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