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을 받은 분들의 공통적인 견해는 이렇습니다.
아시아 권에 있는 나라들은 근본적으로 시험제도를 고쳐야 합니다. 4지 선택형 5지 선택형은 인간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단절 시켜버리고 밖의 세상을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때문에 이것은 살인과도 같다고 주장 합니다. 노벨상은 고정관념을 뛰어 넘을 때 그 영광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들은 지식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학문의 목표로 하지 처음부터 노벨상을 결코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판적인 창의적 사고를 하다보면 남과 다른 영역을 저절로 인정받는다는 것입니다. 상은 그때 그저 함께 따라올 뿐이라고 애기합니다. 겸손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우리도 이제 교육 대혁신을 해야 합니다. 객관식 주입식 교육에서 사고의 창조성을 기르는 주관식 교육제도로 하루빨리 교육개혁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시험제도도 주입식 암기식 받아쓰기 강의식 교수 방식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얼마전 모 교수가 서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시험제도와 교수방식에 대한 연구를 했습니다. 결과는 부정적입니다. 교수가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적으면 성적이 잘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 달 후에는 그 내용들을 모두 잊어버리고 내가 왜 공부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동적으로 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에 허탈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대학에서는 교수의 의견과 다른 답안을 비판적으로 써도 타당성을 인정받아 좋은 성적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비판영역을 당연히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때에는 교수와 다른 생각을 자신있게 피력한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학교들은 그런 답은 내어 놓으면 가르치는 사람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았다고 최하위 점수가 나오는 현실이지요...지금 아시아 권 학교들은 수 만명 수 십만, 수 백만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가로 막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객관식, 현행 대학수능제도를 개혁 할 훌륭한 지도자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