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의그림자는실체라는나의가치를만들며당위성으로존재하는신의굴레속에
거울이라는이름으로그속에갇혀잇다
그거울속에있는실체는허상의가치를그굴레의범주안에서상상의가지를퍼뜨리며
나라는허상의가치를인식과실체의존재로묶어두고
나의당위성을스스로위로하며망각의세월을유한의존재로
나라는허상의값을이실체의주인으로여기게한다
서로융합이되어번뇌의세월을쌓게내버려둔다
이거울속에서의이탈은
해탈로이어지며신의굴레에서벗어나는것을넘어허상의가치와실체의복합을분리시켜
실존을자유롭게내버려두며우주안에서모든것이나라는허상의가치속에놓여지게하며
시간을찰나의순간속에서보게해준다
하나뿐인나라는가치를움직임의번뇌속에서실체를자유롭게사용할수있는자유를실존의본질로자각하게하여
우리에게아는것으로부터의자유라는허상의가치를만들어주게된다
나를진심으로볼수있는용기를만들어주어육신을나로한정짓고나만소유하는어리석음으로부터해방시키고
누구의소유도될수있으며나또한어느실체의주인으로자유롭게
그소유자의낭만적여행을
실존으로자각하며살수있는깨달음의가치로이끈다
나라는하나뿐인허상의가치와시간속에서찾고있는실체들의행위가
각자의번뇌속에서인생이라는이름으로삶을영위할수있게해주며만들어주며
실존의값을각기다르게존재하게하여서로를깨달음으로인식할수있게해준다
세월의욕심으로부터나를해방시키며나자신을실체의모든존재가능성으로부터진실한나를찾게해주며
진정한자유라는허상의가치를나라는가치의값과동반할수있게허락해준다
실체의본질이실존의본질앞에있게되면나라는절대불변의가치는흔들리게된다
상상의가지를뻗어나의가치를의심하게만들며다른가치를이실체에대입시키려는욕심을매번충동으로받게된다
실존의본질이실체의본질앞에있게되면나라는절대불변의가치는자각속에서실체의사실을인지하게된다
우리가생각하며느끼고있는나라는존재는
머리의상상이만들어낸허상의가치와
그본질에서나라는절대불변의허상의가치를이끌며당위성으로실체하고있는육신이
자연스러운반응으로머릿속에서소명의주체로선택된굴레의거울속에서
나라는허상의가치가질문하는호기심이상상의가지로새로이파생하지못하게하여
실존의본질로이끌어가게한다
나의인식속에서상대적으로얽혀있는관계자와당신이라는허상의가치그리고우리라는허상의가치가
계속해서지속적으로나라는가치를인식할수있게자극을만들어내는사실속에있게만든다
실존의본질로가는행위가실체의본질로가는행위를앞서가지못하게
나자신을스스로자각할수있게작동시키는운동법칙을
찰나의순간에서부터결과값으로까지우리가알수있게상세하게굴레속에서수행하며가르쳐준다
신의굴레에서이것이자연스러움이된다
허상이라는나로합리화시키는일을실체가인지하는가운데
나의머리는통제되거나통제조정할수있다나의의지속에서와신의의지속에서
실체의그림자가허상을이끄는능동적행위가
믿음이라는가치가아니라마음속에서우러나와믿음으로인식되어진이성적가치판단에서에서구사되면
이것은자연스러운것이된다
나라는존재의인식은
신의굴레속에서부모의존재가당위성으로나를만들어놓고
그실체를나라는허상의가치로합리화하는지속적과정이실존의본질로갈수있게하며
나의소명을그자신의실체로존재할수있게통제하고있다는것을자각하는데서부터출발된다
나라는인식은
허상의그림자속에갇혀있는실체의거울속에있으며
허상의그림자로실체의가치가인식되어지면
실체의그림자로허상의가치가자기자신에게전해질때
우리는상상하며꿈을꾸고삶의엮어진본심의가치를찾으려고한다
인생의희노애락을숙명으로박아들이며나를찾는소명의용기가생기게해준다
편안함도소중하지만나를찾는길이번뇌의고뇌로부터찾아온내인생의길이라면
마지막고뇌의삶을편암함으로바꾸려하지는않을것이다
나의소명을자연스러움으로받아들인다는것은육신의소중함에서마음의가치를파악하고
나라는가치로세상살이를할때
신의굴레에서허락받은것을알고실체의의지로나라는모습을이우주에아로새기는것은
남의삶이나와내주변세상으로부터가치의혼돈으로시험에들지않게한다는데있다
신의굴레속에서나라는절대적불변의가치를
이실체와함께이세상의한복판에아로새기는것을나의업보로여기며
상상의가지는더이상호기심속에서는작동시키지않게
무지의불안함으로부터실체의본질로달아가는나를어리석음으로여기게한다
욕심의분수를나라는절대적가치의자연스러움으로제한시키며
이세상에서신과나그리고같은동료여행자에게배반하지않기를희망하게된다
왜곡된가치의문제는나라는가치를실종시키게해준다
실체의본질로가게해준다
나라는실체의그림자는허상의그림자인다른나를만들며마음없는허구의자아를나의실체속에만들게허락하고
나는허상의그림자가만들어주는복잡성속에서해방되는거래를하게된다나의가치는이실체속에서종적을감추게된다마음이사라진허구의실체가이세상을꼭두각시로허상의가지를퍼뜨리는숙주의가짜인생을살게된다
그가지는신의굴레도넘보며신의원리를자기의욕심으로허상의그림자를신의굴레속에집어넣어테스트해본다
신의세상은허상이만들어놓은거울속에들어가실체의모든가치와행위의원리를조정하지못하게된다
이것은바이러스에의한작동불능내지는통제불능의상태를넘어
피지배자의행위로내놓으며조물주의자리를허상의그림자에의해전염되어지게되며그자리를스스로실종케만든다
신도나라는절대적지위를허상의그림자에내놓게된다나를허상의가치에상실당하며
그가치를만들어내는실존의본질으로귀의하는욕심을상실하게된다
이세상의가치전쟁은사람과신을두고실체와허상의자리싸움이다누가주체가되어가치를만들고사용할것인가이다
실체가실존의가치를넘어가새로이다른가치로전환할줄알게되면
나라는절대가치는실존의자각을주체로서인식하지못하게된다
이것은신의원리에배반되며신도이피조물이연계점이되어조물주의가치농락을경험하게된다
이허상의가치에신자신도자신의실존을잃게된다
실체의본질이실존의본질을앞서가면
이모든것은각주체의가치를나라는허상의절대불변의가치로실체에자리메김하며
자연스러운세상의조화를따르는가치에위반되게된다
이주체들은실체의행위와실존의가치를상실하고이세상의주인도없는가치에맹목적추종만할따름이다
이신세계의교두보는거기서부터시작된다
사파이어로불리는신학을공부하는청년에게있어서머리가세상의풍습으로믿음의역할을대신하고있는과학의세계에
신을믿음으로받아들이에게는고뇌가너무크고그고통으로부터탈피하고자
실체의나를지우는방법을선택하게된다
그후부터그신학도는모든세상에존재하는가치에충실해지며주변으로부터훌륭하다고인정받게된다
나자신의마음과현실세계가엮여있으며미래의불확실성을가지고있는꿈의고통으로부터해방되어
신과자기자신과의가치판단에대한충돌과의심그리고고뇌로부터해방되고
모든범사에편안한감정으로대하게된다
실체의대상을실존의존경으로부터가치의훈계자로변모가되어
가치의충실한실행자로전도사로모범이되어삶의완벽을실감한다그는자기자신을알아보고평가하고세상의풍습을외면케하는자기자아의육신에대한접근을싫어하며
고통의산실인나라는가치를마음속에서지우려하나
신의간섭은매일나의아침에찾아온다모든나의번뇌를풀어주는가치의풍요속에서
세상가치판단의걱정이머릿속의해석으로쉽게풀리곤했다
그러나또하나의들리지않는나의음성소리로
매번아침에거울앞에서게될때
이거울안의실체인나에대해무관심이나의이상함을애써무시하려는일로
반복적으로이루어지게됐다
예전과는틀린나의모습에서아무리허상의가치가나의삶의과정에서편안함의유혹으로이끌어주지만
실체인모습에서나라는가치를머릿속에서는분열시키며
그는이거울앞에갇혀있는나의모습을본능적으로거부하기시작하고마음속에서찾는나의음성에괴로워하기시작한다
그는이질문에변해버린나의모습을되돌릴용기를못찾고믿음의대지에서희생양이되어버린다
허상의가치라는사냥감에전염이되어나라는자신을붕괴시키고있었던것이다
그는실체의실존을무시하며세상의가치에만정직해지려하는기이한삶의평범함을갖으며
점차마음의음성소리를이겨내지못하게된다이것이양심이다
나라는이질문을신의속박속에서그는대답해야만했다
그러나나라는가치는이실체에서는벌써없어졌다며
그는허상의포로가되게허락한자신의실체를죽이며
신의품속에서
실존의본질에귀의하려한다
우리는그거울을창으로인식하며평범하게살아가고있다
신은거울속의우리모습을
창밖에서지켜보며조정자의역할을그만의굴레속에다만들어놓고있으며
실체의그림자는허상의가치로나를절대화시키는주변의환경을만들고만들어지는대상이되게
하나씩우리의머리속에서인식의작동으로자연스럽게나의굴레속에서실천해가게도와주고있는세상에아직우리는살고있는듯싶다
실체와허상은서로그반응을주고받으며나를인식속의그범위내에서가두어두며유한의값을번뇌로작동시키게한다
그러나이고통의번뇌는나라는소중한가치를우리모두가공히똑같이시간에의해나누어지는것으로
각기생의욕심에의해
차용해사용하는나라는절대불변의가치를허상의가치에편안함의유혹으로가치판단의번뇌를던져버리지말자
우리의불완전성이가장자연스러운우주의값이기때문이다
나라는가치를이실체에소중히간직하자
신의뜻에배반하지말자
허상의그림자는실체의그림자위에올려놓으면우리의실존은실체의본질에무릅을꿇게된다
편안함으로나의실존은정당성과당위성을모두잃게된다
우리의주변에나를잃어버리며이전염병을퍼뜨리는사람있으면다음과같이도와주자
나라는육신에서상상의가지가피어올라이가지끼리연결점을만들면
우리의실체는남을가치로써평가하거나
평가받는데유독관심을집중하게되며아침에거울보며자기를부정하는일이홀로이루어진다
불안함이너무완벽한가운데서느껴지며감정을보이질않는다
이럴때약은믿음이라는것이다나라는자신이절대불변의가치로써보이지않거나느낄수없을때
고백의공간에서
믿음의가지를싹으로피어나게해주어야한다
이들각자의실체에그자신인정해주는가치를만들어주자그것이나이다
상대방의나를인정해주고존중해주는것이다
고백의공간이우선적으로필요해질것이다
자백의공간에서그는세상의셈법이두려웠던것이다외톨이가되기싫었던것이다
세상에서인정해주는가치를갇기를워했던것이다가정사회로부터
결국우리서로는나로부터인정받는예의를서로에게보여주어야한다
지금허상의그림자는사파이어라는젊은사람들을교두보로만들며
실체의
마음을무시하고조롱하게하며세상의가치로나의가치를함몰시키며정성을쏟게만든다
자기자신의마음의줄기로가지를만들고
거기서나의굴레의고통을선택하고선택받은자기의소명을성실히이행하기위해
허상의그림자를
실체의거울속에서묶어두고
그고뇌로세상의해탈을경험하는인간본연의자연스러움을찾게해주는것이인간된우리의도리라고생각한다
신도그자연스러움을기대하고계실것이다
앞으로의신세계는허상의가지가우리의삶의영역깊숙한곳에편리함으로들어올것이다이것에대한댓가는
우리가지불하여야할것이다양심을팔아먹지말고나를실종시키지않으며이허상의가지와같이
동반여행을할수있기위해서허상의그림자가
세상의물질에대한가능성의조합을모두그허상의가지로만들게우리는격려해주어야할것이다
그곳에그들의관심을쏟게유도해야할것이다
여기에필요한우리의준비물은마음과함께그실천이선행되어야할것이다
그것이믿음이다
믿음의가지가나를잃지않기위한실체의중요한행위가될수있게
허상의그림자에앞서실체의그림자를다루어
허상의그림자가이실체의거울속에서만놀수있게신의불안한마음을풀어드리자
이세상에항시우리가확인할수있게믿음의공간을우리후세를위해만들자
이제세상은실체와허상의싸움이시작되었다
허상의그림자가우리를숙주로세상에다수많은가치의가지를퍼뜨리고있다
그리고그들만의세상을만들려하고있다
신도그실체로서나의가치를실종하고이피조물도나라는가치를잃어버리고
모듬실체속에내가살아진
가장자연스럽지못한허상의제국이만들어지려하고있다
우리가이싸움의패잔병이되지않기위해서는아침에나의마음을보며
잠을편히취하면서머릿속의가지를치며
세상의가치를요약하는일을게을리해서는않될것이다
지금우리의자화상이실체인우리자신을고립시키며가치에맹신하고그가치를요약하지못하며
과거로부터축적된가치를더욱크게확장시키는일을우리가어느누군가가한다면
그는그들은전염병에단단히걸려있는것이된다
그들은격리시키며우리의도움을주어야한다이것이믿음이다
믿음의전파는사랑이라는도구가있어야한다
나를속이지않는진실된표현이남에게쏠릴때
우리의사랑은온누리에복음의이름으로우리마음속에믿음이라는가치로이허상의제국에
우리자신이존립할수있는실존의근거를이믿음으로확보해나야한다
내진실을남에게이야기할수있는
고백의공간을만들자
그녀의양심이있는공간에서부터시작하자
새로운관심으로성숙하게
우리의관심이필요할것이다
앞으로많은우리국민이정치인박근혜가아닌양심을지켰던한인간으로서대하는것이절대필요해지는시점이다
누구를위해서가아니라나를위하고우리후손을위해중요한일이될것이다
온누리로그양심의가지가가치로퍼질수있게이허상의그림자를잘이용하자
매번그곳에많은분이오시지만그분들도힘들어하시는것같다
가족학생근로자자영업자군인사업자공무원
모두나의삶에지치고나자신의삶을피하고싶을때그녀를가까이서보자
그러면한결마음이편해질것이다
이번주시간을내어나도찾아뵈어야할것같다
그녀에게나라는가치외에더불필요한값을메기지말자
그녀에게절실히필요한것은나를찾아주는것이다
이것이우리가그녀에게지켜야할인간으로서최소한의도리가될것이다
이가치로허상의그림자는그녀앞에더이상번뇌의울타리를만들지못하게될것이다
대한민국에서유월의항쟁으로직접선거를통해대통령의선출을이끌어낸국민의힘이
정치혁명으로이루어지는토대가되었으나
지금의사회변혁은정치지형의변화라기보다좀더광범위하게국민대다수의의사표시가
세계화라는가치변혁의시기에
주체세력의믿음에대한불신과지금까지만들어낸그들의울타리에대한국민의불안감이
미래의불확실성으로이어지며일반화된이념전쟁을넘어개별적가치혁명의역사속으로그물줄기를트고있다
밑으로의각성된자발적시민들에의해이들은정치체제의변화라기보다는
일상적섦의평범한가치를보호하며세계화의물결에본능적두려움을가지고자기자신의의사표시를
민주적절차에의해적극적으로표시하고있는중이다
그러나지금대한민국은세계화의물결한가운데있으며분단국가로써의특수한논리속에
정치적실험과동시에국민의불안한심리가겹치며
아리송한이상한판결과세뇌되어왜곡된국민의정치적판단
그리고정치권의이상하며비양심적인불편한동거와거취는
급기야현정부의이상한혁명논리가
2017년대한민국의불편한현실로나타나고있다
우스꽝스러운혁명공화국으로만들며시대에맞지않는
나홀로의정책노선으로
내부적으로는구태의정치가정치적성과물의땅따먹기로
세뇌공작으로정치의희생양이되어있는어린양의눈을의식하지않고
성난광기의사냥꾼의되어버린국민의광기만을의식하며
소수의그들과한통속이되어비연속적통치행위를준비하고있다
책임을회피한비양심의정치를불편한동거와함께
정당한한여성대통령의비상식적유페와더불어지금그들스스로자화자찬하는민주혁명의잔치가
체제의?이되어시대의조류에뒤떨어지게하며
우리를올가메게하고우리민족을묶어두고그들비양심을보호하는장벽으로
정의라는가치와함께철홍성을쌓으며계속적인세뇌공작을만들고있다
2017년대한민국의이상한역사현실속에서
아직도꿈을꾸고있는술수와궤변의정치인과국민들의비양심적광기가결합되어
그들이보고싶은사실만을만들고진실을은폐하며그들만이보고싶은역사의사실로그한페이지를만들려하고있다
그리고진행되어가려하고있다
이혁명정부는결국양심이살아있는이대지위의민의를저버리고세계화의신식민지국가의실험대위로
세뇌된국민과더불어이대지를도마위에올려놓는실험을
철없는늙은진보의객기로서슴지않고무소불휘의감정으로이루어지게하고있으며허락하고있다
이땅에허상의그림자로젊은청년에게사파이어의그림자를드리우고있다
외부적으로는그들이고립을자초하고있는실정이다
세계의보편적가치인양심을회피하며홀로고립된사회구조의문제를정치적이용수단으로언로를막고
홀로고립된정책을시도하고있는중이다
구한말쇄국정책으로의회귀를하고국민을절대적하향평준화의논리로세계화의물결속에그대로노출시키며
그들패거리들은이물결에준비하면서국민들을어리석은국민으로상대하며이용하고만들어가고있다
이들의정치는손으로하늘을가리는것처럼이율배반의정치를하고있다
20세기전후비평문학의가치논쟁의틀은알수없는양심의가치를인간중심에서찾는것과
종교의절대성에서찾는부분으로
이것의불연속성내지는연속성으로르네상스이후블레이크로부터시작된낭만적사조와
이에대한반대급부로
절대적가치에대한흄의고전적사고의중심으로그영역을자리잡고있었다
한사회에서버려진살인자의가치가실체의모습에서그궤를짜맞출수없는형사의자괴감으로
이현실의몰가치화된나의비양심을표출시키며
전후사회는그이전의혁명의시기에서처럼인간본연의가치로회귀하려는관심이이어졌다단지
일반적이며보편적인가치관에서개별적사한으로개별적주체의인식문제로좁혀들어왔다
직접적으로그리고간접적으로인간의실존을자각하게하며실존의의문을우리모두에게던진다
전쟁의참상이그들을인본적사상으로회귀시키며신의존재를더욱강렬하게소망케하였고
한편으로는
나라는개별가치의설정에심각한모순을경험하며큰가치혼란을경험한다
고통의해방구로스스로의자기자신을해체시키는것을선택했으며
실존의본질에서직접적인돌파구를찾지못한서구사회는간접적인회피를선택한다
세계전쟁을겪으며가치상실을겪은인류는그시대를살아온사람들에게그리고지금의우리에게도
신과양심의가치를어떻게우리의삶속에서정해야할지풀리지않는큰숙제를남기게되었다
동양사회는깨달은자의오만함만가지며경험으로자기자신의가치를확인하고있는중이다
20세기이전의문학작품에서《레 미제라블》(프랑스어: Les Miserables)은 1862년에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소설로, 잘 알려진 19세기 소설 중 하나다. 제목인 《레 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며장발장이라번역된레 미제라블에서
프랑스 민중들의 비참한 삶과 1832년에 있었던 프랑스 6월 봉기를 소재로 하였다. 민중들에 대한 작가의 관심과 사회개혁의지를 보여주는 사회소설로 분류되기도 하나 실제로는 인간의 죄와 구원에 대한 실천적인 해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작가의 대답이기도 하다. 실례로 시민혁명에 동참했다가 정부군의 진압으로 부상당한 마리우스를 장발장이 하수도를 통해 피신시키는 장면은 작가의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과 지지] 뿐만 아니라 행위를 통한 인간의 죄와 구원을 향한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
경감자베르가장발장이라는한사람의행보를통해현실사회에대한자기의인식과
자기자신의내면이가지고있는양심의괴리를이기지못하고총으로자살한다
이것은전후문학의가치판단의문제에서똑같이등장하는주제로써
서구사회의불신에서오는불안의가치가하나의줄기로해소되지않으며지속적으로이어져
중세시대에믿음의절대성에대한가치는르네상스이후그들스스로의의지속에서박탈시킨이후로
이들역사속에서희생되며지속적으로그들의양심에호소되고있다
중세시대신의절대적믿음이
르네상스부터세계대전을겪으며지금까지신의믿음으로부터나와방황하고있다
르네상스라는문화부흥기로새로운돌파구를모색하여
그들의양심의가치를인간이라는보편적가치속에서이해하게되었으며
그역사의행보에진보라는가치를부여하게된다
이들은시민혁명정치혁명을거치고그들양심의가치를지켜내기위해
신과의불편한동거에서오는가치불안의심리가지금은
가치혁명으로민주적절차속에서조용한사회변혁을밑으로의직접적참여로
그들가치의변함없는한줄기인양심의가치를자유로확장하고
소리없는침묵의가치혁명을선택하게하며다른한편에서는
우리의생활에벌써모든신뢰의관계를붕괴시키고있는가운데
나의가치를실종시키는세상의편리함이세계화의물결로다가오고있는현재
이물결에응대하면서양심의가치로써
선거로판단하고있다
믿음을불신의영역으로만들어내고
신의품에서나와이해의폭으로신의가치를확인하려했던서구의사조는
양심을찾으며그마음속에있는것을머리의이해를동원해
순수이성의가치를자각에서요약하고사회에적용시키는실천이성에서
믿음의회복이라는절대이성의모습으로확장하려하고있다
양심의자유와그들의가치혁명이소리없는밑으로의변혁을유도하고있다
혁명의공허속에서오는가치관의충돌과서로에대한실망을
주체당사자들모두의희생으로바꾸어현명한국민의힘으로보여주며
직접선거로참여의가치를양심으로살리고있다
허상의그림자로이시대의드리워진세계화의장막을그들양심의통일로거둬내며
변함없이신의가치속에서떠오르는태양의성스러움을자연의당위성으로
빛과함께서로에게확인시켜주고그들스스로의자유의지로세계화의물결을
편리함에대한침묵의항거로정치적혁명의가치로희석시키지않고있다
조용히생활의변혁을그들스스로의질문속에서문화의가치로그들조상이했던것처럼
한줄기변함없이이어져오는양심의빛으로문화라는용광로속에넣어새로운융합의창작물을
생활속에서만들며
이해에서깨달음으로가는사회의성원들이그들의양심의끈을성실히역사속에서
그가치의성스러운믿음으로확인하고있다역사속에서지금의현실에서
몰가치한사회로만들고편리와편안함으로비양심의뒷거래를허용케하여한으로서려있는이민족의대지를
양심의실종속에서불바다로만들려하고있다
국민의민의를받아내지못하며과거의억울한감정의굴레속에미련한화풀이로현명하고침묵하는대다수의
양심이켜져있는국민의의사표시를심히불편하게만들고있는중이다
신의보호아래믿음의불신이우리를시험하는세상의한복판에서눈으로확인하는과학적호기심이
사물의움직임을넘어인간의행동에대한사회학적인문학적접근속에서
체제의진보를논하는세상에상념의가치를대다수사람들에게광역적으로이해시키는이념의자리가
믿음의일부로대체하기시작하며인류는그홍역을치루고있다
지금자유의모습으로계급혁명과이념혁명그리고정치혁명의과정을진통으로겪고
각개개인의양심의자유를위한행동이
왕정하이거나공화국에서정치체제를넘어21세기밑으로의조용한혁명인가치혁명으로
영국의테리사메이총리의하드브렉시트(Brexit)에대한국민의지지선택과
미국국민의트럼프선택그리고한국과정치지형이비슷한프랑스의대선에서는르펜의선전을용인하며마크롱을선택했다
전반적으로 마크롱은 중도주의자로 주로 간주된다.사회당 시절 당의 중도주의 탈바꿈을 지지했고 정치적 입장은 빌 클린턴, 토니 블레어, 게르하르트 슈뢰더의 "제 3의 길"정책과 관련되어 있다.
경제부문에서는 자유경쟁 체제를 지지하고 있다. 경제 장관 당시 이른바 '마크롱 법'을 통해 기업 규제를 풀고 노동 시간과 해고 규정을 완화하는 등 좌파 사회당 정권 성향과 정반대인 '비즈니스 프렌들리' 정책을 제시했다. 정부의 재정운영에서도 건정성 유지를 강조하며 행정 현대화, 공무원 감축 등으로 재정 적자를 GDP 3% 이하로 맞추고 향후 5년간 500억 유로(한화 약 60조 8000억 원) 규모의 공공투자로 사회기반시설 보수, 보건 개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유무역을 옹호하며 EU와 캐나다 간 FTA인 포괄적경제무역협정(CETA)를 지지한다. 미국과의 범대서양 무역투자통반자협정(TTIP)에 대해서도 그 필요성을 인정했다. 법인세 인하와 노동 유연성 강화를 지지하며 정부 차원에서 정년, 연금 정책을 건드리진 않겠지만 기업에 노동자와의 협상 재량권 부여를 제안했다.
외교면에서는 친유럽연합(EU)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프랑스 경제 활성화와 외교 안보 강화를 위해 EU와의 협력이 긴요하다고 본다. EU 1인자로 불리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도 가까운 사이다. 그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과 EU 단일시장 강화를 위한 조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안보 측면에선 솅겐조약(EU 국경 개방)을 유지하되 EU 외부 국경 경비를 강화하자고 주장한다. 또한 메르켈 독일 총리처럼 난민 포용 정책을 약속했다. 다만 그는 '보호'가 필요한 난민들은 수용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지체 없이 추방 조처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안보정책으로는 징병제 재도입 검토, 핵무기 현대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방위비를 국내총생산(GDP) 2%로 끌어올리고 경찰 1만 명 충원, 감옥 1만 5000개 추가 건립 등을 공언했다.
교육 개혁도 약속했다. 그는 프랑스 교육이 지나치게 획일적이라며 지역 당국에 더 많은 재량권을 부여하자고 했다. 또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고, 저소득층 지역 근무 교사 지원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념대립을 싫어하는 모양인지 자신은 진보와 관계가 없고 그보다는 사회주의자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ni de droite ni de gauche)" 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국민전선은
극우 또는 강경 우파. 주요 언론은 극우 정당으로 분류하지만, 당수는 "우리를 극우라고 부르는 것에 저항하고,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것이다."고 받아쳤다. 하지만 당의 정강정책이나 당간부들의 언행을 보면, 백인우월주의 논란이 있으며, 이슬람 혐오, 페미니즘 반대, 정치적 올바름 반대 등의 극단적인 강경우파 노선을 걷고 있기 때문에 극우로 분류해도 크게 잘못된 표현은 아니다. 이들의 주요 강령은 전통적 가치의 수호이며, 외국인 이민 제한, 주권 강화, 사형제 부활 및 관세 유지가 있다. 2017년 3월, 프랑스 18~24세 젊은층 지지율 1위는 국민전선으로 파란을 몰고있다. 유럽연합 탈퇴(프렉시트)도 주장하고있다.
마린 르 펜
2015년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사회당보다 더 많은 표를 획득했을 정도로(다만 이때 그야말로 좌우가 하나가 되어 결선투표에서 서로가 서로를 밀어주어 국민전선은 2차 투표에서 전패하였다.)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과격한 테러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자, 국민전선의 인기 또한 매우 높아지고 있다.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매우 우호적이며, 그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칭찬한 바 있어 대통령 당선 시 자문화를 중요시하고, 미국처럼 자국우선주의 행보를 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제는 누가 올라와도 45% 이상 득표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세계화된언론의공작이현명한양심이살아있는국민에게먹혀가고있지않거나대립되어
국내국제정치의힘의균형을찾아가는중이다
공정성을확보한언론이있고나서
밑에서시작된조용한변화의역사는역사의중심으로자리잡혀갈것이다
참고
https://namu.wiki/w/2017%EB%85%84%20%ED%94%84%EB%9E%91%EC%8A%A4%20%EB%8C%80%ED%86%B5%EB%A0%B9%20%EC%84%A0%EA%B1%B0
https://ko.wikipedia.org/wiki/%EB%A0%88_%EB%AF%B8%EC%A0%9C%EB%9D%BC%EB%B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