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를 조직적으로 좋은 학생, 모범학생으로 조적적으로 포장한
청담고등학교를 폐교하고 재산을 몰수하라.
청담고등학교는 학교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한명의 학생을 위해
정담고등학교에 몸담았던 그 때의 학생뿐만아니라 이 나라의 수험생들에게
자괴감과 불평등한 사회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일부 교사의 자질에서 벌어졌던 학교의 불평등이
학교의 교장을 비롯한 학과담당까지 이여지며 구성원들의 피해와 함께
우리나라의 잘못된 사회관을 갇게 해준
청담고등학교는 학교로써 존재할 이유가 없다.
학교를 운영할 자격도 이유도 없는 것이다.(공립화 하라.)
이는 정유라 일인의 문제가 아닌 권력과 돈에 아부하는 곳으로 이전
어떤 케이스가 더 존재할지 모른다.
우리는 학교만은 평등한 기회와 교육을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을 우대하고 존경하는 것이다.
학교 자체적으로 한 학생을 위해 존재햇다면 그 학교는 학교로서 자격이 없다.
또한 불의롤 보고 눈감은 학생과 학부모도 피해자이지만 일부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대한민국 교육으 본보기로 청담고등학교의 폐교을 청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