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도는 잡글을 디게 많이 읽는다.
소설속에서 보면..
인생 내리막 길에 선 이들.
벼랑에 몰린 이들이.
불법적인 유혹에 빠져서 승부조작을 한다.
그런데 이 도박사들은 내리막인생에게는 큰 배팅을 안한다. 금액이 작으니까.
오히려 도박사들은 더 큰 돈을 벌기위해 오르막에 있는 이들에게 승부조작을 강요한다.
오르막에 있는 이들은 그걸 거부하지만,
도박사들은 폭력을 통해, 권력을 통해 협박하고 억압하고 심지어 사고사를 위장해서 죽이기까지 한다.
우리나라에도 자살로 끝난 몇몇 선수와 연예인들 있었잖은가...
그런 생각을 해 봤다.
폭력조직이나 권력조직의 강제성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 하는.
고작 몇백만원 몇천만원에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다니... 상식적으로 그 동기가 별로 믿음이 안간다.
피에쑤 :
승부조작 사건이 터지면.. 그 선수들에 대해선 처벌 확실히 하는 것 같던데.
승부조작을 한.. 조직.. 시킨 넘들에 대한 수사와 처벌 결과는 잘 안보이드만...
나만 그런가?!
세상에.. 특히 이넘이 나라에서 믿을 수 있는 게 거의 없잖수.. 특히나 정부나 협회라는 것들이 하는 일은...
푸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