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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의 우국과 힘강력추천 2017-02-04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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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5 추천:96

빅근혜는 역사에 남을 애국 애족 정치가이다.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오로지 액국과 애족으로 살아왔고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권력과 금력에 눈이 어두운 부리들이 이런 박근혜의 충정을 가로 막고 있다고 생각 해 왔꼬 생각을 하고 있다.

 

안 타깝다.  박근혜의 그 충정을 누가 뒷바침해주어 선진국으로 가게 할 것인가.

 

박근혜에게는 이런 충정을 믿고 지지해 주는 국민이 많기는 하다. 그러나 밀리기 시직해 가고 있는것 같다. 그건 바로 권력욕과 금욕에 눈이 먼 많은 배신자들의 선전선동과 이에 철없이 놀아나는 무리들이 늘어나고 있기 ?문이다.

 

박정희는 이런 무리들을 철저히 통제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바로 "통일주체 국민회의"제도 신설 운영이었다.  때문에 세계최빈국에서 중진국으로 도약을 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무리들의 방해로 그 성업이 꺾이고 말았으니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이 었는가.

 

민주화를 떠드나 민주화 된게 아니다, 오히려  방종화 되어  많은 사이비정치꾼들에게  탐욕의 기회를 준 것 뿐이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소위 배신자란 사람들에게 강성 경고성 발언을 한 것은 오히려 ?늦은 것이었다 생각한다.

 

심히 걱정이 되는 것은 이런 박근혜의 정책을 뒷바침할 힘이 박정희완 다르게 약하지 않나 하는 것이다.  박정희는 지지하는 철통같은 군인들이 있었다,  특히 하나회 같은 조직이다. 물론 혹자들은 사조직이라 비난을 하지만 국가을 위해선 절대 필요한 조직이 었다.  박근혜에게도 이런 조직, 아니 유사한 조직이라도 있으면 이런 배신의 사람들을 철저히   배제하고 통제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민생법안을 가로 막다니. 그래서 박근혜의 민생경제를 가로 막다니. 정쟁을 하려면 민생챙기기 경쟁을 하여야 한다.

 

예로 부터 배신으로 나라가 망했다. 625도 배신의 동족상잔전쟁이었다. 4색당쟁, 양반상놈의 배신지배체제, 영호남의 분렬, 이념간의 잘 살기 경쟁이 아닌 배신의 극한투쟁.

 

부관참시라는 극악한 배신의 정치투쟁, 3족을  아니 요샌 8족이란 말 까지 떠도는 극악배신.

 

힘을 모아 선진국이 되어 국민을 잘 살게 하라,  이것 또한 북한을 궁극적으로 돕는 것이니라.

 

의회민주주의는 한민족에게 아직 허울 좋은 개살구다.  통일주체국민회의가 제격이다. 역사가 증명했잖나.

 

국가의 발전을 가로막고, 국민의 생활을 불안, 궁핍, 도탄에 들게하는 제도는 한시바삐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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