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민들의 현재 상황과 약점 그리고 현재 부패 지배층에 대해 분석하고 성찰해야만이 잘 이해해야만이 망한민국을 대한민국으로 되돌릴수 있다.
즉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고어는 진리이다.
우선 우리 서민들의 현재 상황과 정신들을 먼저 반성해보자.현재 망한 민국 국민들의
향락과 자기 이익 황금주의 정신들을 보라.
야당정치인들은 겁이 나서 쩔쩔매고 있고 정의에 불탈 나이의 대학생들은 눈앞의 생계를 위해 알바하느라고 몸을 움추리고 빌빌 거리고 있다.
일부 여자들은 재벌의 첩이나 노예가 되려고 있고 정조와 몸을 파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다.
조중동이나 종편들은 재벌들의 한 종류이거나 같은 편이다. 현재 상황은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국민의 반수 가량은 돈에 눈이 어두워서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뽑아버렸다.
정에 치우쳐 방방 뜨더라도
시간만 가면 금방 잊어 버리는 약한 서민들. 그들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선 생계에 목을 매어야만 하니까. 앞으로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과거만 너무 탓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모든 지옥을 겪으면서 사는 까닭은 바로 우리 자신들에게 있다.
우리의 죄의 결과로 벌을 받으며 사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다음은 서민들에게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며 협박하고 수탈하는 늑대 재벌들과 뱀대가리 새누리당에 대해 분석해보자.
재벌들과 권력층들 대부분은 군사독재때 세력을 이룬 세력들이다. 이들은 절대로 기득권을 놓치지 않고 장기독재를 꾀하고 있다. 어떤 짓을 하더라도 정권을 놓지 않을 것이다.
부정개표나 부정선거 그리고 암살을 하더라도 그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특히 뱀가리당 한 몸의 수백개 수천개의 뱀대가리를 가진 흉악한 입에서 망언이란 불을 내뿜는 사악한 새누리당에 대해 분석해보자. 이들은 뱀대가리를 삽으로 잘라내어도 곧 두개가 새로 돋아나는 재생기능을 가진 불가사이한 집단이다. 뱀대가리를 잘라내고 인두로 지져버려야 하는
집단이다. 이완구처럼 말이다. 홍준표나 서청원등 다른 뇌물부패 정치인들은 건재하다.
지금 부패세력들을 보라. 부패여당 정치인들은 자기 자리 보전에 독재자의 발을 ?고 있고
이들 기득지배 세력들은 절대 권력을 놓지 않는다.
황제처럼 서민들을 노예로 부려 먹으려는 심사이니까.
자 우리들 서민과 저쪽 극우 지배세력에 대한 분석이 끝났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화적인 법치사회 민주주의는 누구나 바라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
대학생들이 화염병을 던지지 않았더라면 광주 시민들이 폭력으로 들고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무도한 지배세력들을 청산할 수 없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폭력시위를 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들이 인간처럼 대우받으려고 시위하는 것이지 감옥에 가고 벌금을 먹으려고 시위하는 것은 아니니까.
지금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그들의 정당방위이다.
나라가 더 망해버려야 한다. 이제부터 그들이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뽑았든 그들이 부정개표를 한 것을 심판하지 못했든
국민들이 심판을 받아야 한다.내년부터 경제가 폭삭 망하고 서민들은 노예의 비참한 생활이 어떤 것임을 실감하며 경험할 것이다. 어차피 서민들은 망해보았자 잃을 것이 조금이다. 많이 잃는 것은 많이 가진 재벌들과 지배층들이다. 망하고 난 다음에 새로이 사회판을 새로 짜야 한다. 망한 민국 빚이 5000조 약간 넘으니까 그런 방향으로 진행중이다. 중국과 일본의 경제에 밀리고 수출과 내수가 부진한데 부동산은 올라가고 곧 폭삭 망할 것이다.
예언하건데 곧 새누리당과 박그네 정권들 모두
교도소들어가고 당이 없어질 것이다. 정의당과 새정치연합의 양당체제가 도래할 것이다.
망한민국을 말아먹은 새누리당과 마귀할멈 정권이 ,경제 사회 정책 실정으로 인한 불안으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무리한 정책을 펼치며 미쳐 날뛰다가 ,격렬해 지기 시작해진 시민들의 저항시위로 앗 뜨거워 하며 어쩌면 정권 퇴진 당할지도 모른다고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예감하고 있으므로
이제 내수와 수출의 부진으로 말미암은 부동산 반토막으로 국민들이 죽여라하고
대가리를 정권에 들이밀 순간이 오고 있다.
미국만 하더라도 시민들이 평균 총을 일인당 3자루씩 소유하고 있어
국민들을 정부가 이렇게 무시하는 행동을 하면 시민들과 정부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대형 전쟁이 일어난다.
아직 새눌당과 국민들 무시하고 감시하는 정권이 존재하는 걸 보면
우리 국민들은 미개한 국민들이 맞다.
가족중 한 사람이 간첩혐의로 정부의 무능력으로
희생되더라도 방방 뜨더라도 감정이 식을 때되면
깨개갱거리며 정부에 순종하는 국민들
우리나라 국민들은
짓누르면 끽 소리 못하는 민족이고
불의에 무릎꿇는 민족인 것 같아도 용수철처럼 억압하면 반발하는 민족이다.
개목장에서 개들도 자기 앞에서 친구 개가 목을 매여 죽는 것을 보면
목장의 울타리를 부수고집단 탈출하는 법인데
일본에게 36년이나 나라를 빼앗기고 일본군 장교 출신 대통령에게
아부하고 그 딸의 발가락을 ?는 저질 인간들의 국민성인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
독재에다가 자본주의의 부작용인 부패와 빈부격차의
최대 지옥사회이다.
마지막으로 체게베라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끝내려 한다.
서민들이여. 순박하고 착한 국민들이여
억압하는 모든 것에 반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