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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정치 리더십 안철수 태풍의 눈은 국민들? 조선 [사설] ♠◎ 2017-06-23 09: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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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치 리더십 안철수 태풍의 눈은 국민들? 조선 [사설] 새로운 政治 리더십으로 나라가 활기 되찾아야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492년 콜럼버스가 배 세 척을 이끌고 신대륙에 도달했을 당시 유럽인은 중국을 이상향으로 생각했다. 콜럼버스의 항해 목적지도 애초 종이와 화약이 탄생한 선진국이었다. 그 시기 중국을 통치하던 명(明) 왕조는 나라를 개방하고 무역을 권장했다. 황제의 최측근 정화(鄭和)가 중동·아프리카까지 30여 개국을 순방한 것도 그때였다. 정화는 콜럼버스보다 1세기 앞선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가 첫 항해에 나선 1405년, 선단(船團) 규모는 317척에 달했고 배마다 평균 90명이 탑승했다. 당시 중국과 유럽의 국력 격차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덩샤요핑의 중국이 1970년대 말부터 중국식 특색의 사회주의경제 처제 도입 해 발전하고 있을 때 한국의 정치경제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한국방송의 심야토론에 출연해 중국은 ‘만만디’ 때문에 안 된다고 했다. 미국은 세계 패권 국가로서 그당시 덩샤요핑의 사후에는 지방 군벌들의 대립으로 중국의 분열을 예측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중국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소위 중국 미국 패권 타툼의 G2 시대가 열리고 있었다. 그런 거대한 중국은 한반도의 북한지역과 육지 국경선은 물론 해상에서도 한반도와 중국은 인접해 있다. 한반도의 서해안 남한의 서해안은 중국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입어 인천을 비롯해서 평택 당진 군산 등등이 성장하고 있고 동시에 주한미군의 기지가 중국을 겨냥해 평택에 대규모 들어서고 있다. 한국 정치 태풍으로 급성장한 안철수는 중국 대륙을 방문해 중국의 변화를 체감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그 후 중국의 정치였다. 관료와 환관(宦官)의 권력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 황제가 바뀌고 정치 주도권이 관료 집단으로 넘어가자 대형 선박 건조가 금지됐다. 항구가 하나 둘 폐쇄됐다. 중국은 개방형 국가에서 내부 지향적 국가로 변해갔다. 세계의 부(富·GDP)를 40% 안팎 창출한 것으로 추정되던 1등 국가가 정치 리더십의 혼돈으로 무너지기 시작했다. 몇 차례 부흥기가 있었으나 유럽이 르네상스를 거쳐 산업혁명으로 뛰어갈 때까지 중국의 쇄국(鎖國) 기조는 바뀌지 않았다. 중국이 유럽 후발 국가에 밀리게 된 갈림길은 명나라 때부터였다는 사실이 최근 많은 연구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의 급성장으로 20 세기말 구소련의 붕괴로 미국일극의 패권적 지배구조가 중국 미국 패권 구도인 G2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중동과 아프칸에서의 오랜 기간 전쟁 피로증후군에 시달리고 자유무역의 한계에 도달하면서 쇠퇴의 길에 접어들고 있다. 15세기에 세계의 부(富·GDP)를 40% 안팎 창출한 것으로 추정되던 1등 국가 중국이 600년 만인 21세기 2040년이 되면 전세계 GNP의 40% 차지하는 강력한 국가가 된다고 한다. 1993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로버트 포겔 시카고대 교수는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 2010년 1월호에 기고한 `2040년 경제전망'에서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일반적인 관측보다 훨씬 높게 평가했다고 하는데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000년 전세계 GNP의 11%를 차지했던 중국 GNP의 비중은 2040년에는 40%로 크게 늘어나 미국(14%)을 압도할 것이라고 포겔 교수는 내다봤다.”고 보도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로버트 포겔 시카고대 교수분석을 통해서“반면 EU는 낮은 출산율과 인구 고령화, 일보다 여가를 즐기는 사회 풍조 등으로 인해 한 세대가 지난 2040년에는 전 세계 GN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2040년이면 앞으로 불과 20여년  남았다. 2040년 중국의 전세계 GNP의 40% 차지하는 강력한 국가에 미국 14%, EU는5%, 그렇다면 앞으로 20여년 후 중국이 전 세계 GNP에서 차지하는 비중 40%는 미국 EU 일본을 합친 전세계 대비 GNP보다 거의 두배나 되는 거대한 규모가 된다. 가히 슈퍼 팍스 차이나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박근혜 정부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20 세기적인 구소련 봉쇄의 한미 동맹이라는 시대착오적인 관성에 젖어 안주하고 있다. 이것이 문제이다. 안철수는 중국 대륙을 찾아가서 세계초강대국가의 새로운 등장이 한반도에 어떤 지각 변동을 초래하는지 실사구식(實事求是)적으로 느껴 보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역사의 갈림길에서 내리는 결정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잘못된 결정이 누적되면 국가는 몰락한다. 1868년 일본에서 메이지 유신이 단행될 때 우리는 그것이 정한론(征韓論)으로 발전하고, 42년 뒤엔 한·일 강제합방으로 이어질 줄은 내다보지 못했다. 일본의 유신 이후 우리도 40년 이상 국가 진로를 선택할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나라를 개방하자는 세력과 문을 닫자는 세력이 대결하며 세월을 보냈다. 조선의 정치 집단은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나라와 백성을 식민 지배로 몰아넣었다. 일부 정치 엘리트들은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자살하거나 해외로 망명했다. 그들은 명 왕조가 나라 문을 닫고 300여 년 흐른 뒤 유럽산 대포가 화약의 원조(元祖) 국가를 무너뜨리는 것과 비슷한 충격을 느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33년 조선일보를 인수한 방응모는 현재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증보할아버지이다. 방응모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으로 이어지고 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조선일보를 인수한 이루 친일매국매족의 앞장이 노릇 톡톡히 했다. 진주만을 기습한 일본 군국주의의 패배가 임박했었는데도 조선일보 일제 시대 방응모 사장은 일제의 앞잡이 노릇하면서 친일반미(親日反美) 통해 일제의 편에 서서 영국과 미국을 타도해야할 적으로 규정한 대한민국의 (反美)반미 원조(元祖)가 바로 방씨족벌 조선일보 였다.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는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파 이다. 항일우국 지사들이 국내에서 중국 만주대륙에서 미국에서 유카탄 반도에서 목숨갈고 풍찬 노숙하면서 한민족의 독립위해 헌신할 때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은 일제와 일본왕의 한민족 탄압하는데 충직한 사냥개 노릇했었다.

 

 

조선사설은

 

 

“지금 이 순간 우리도 역사적 갈림길에 서 있다. 우리는 1945년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세우며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선택했다. 1960년대부터는 나라를 개방하는 정책을 표방했고, 1987년에는 장기간의 군부 시대를 마감하고 민주화 시대를 열었다. 우리 세대는 역사의 고비마다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제가 패망하자 방응모 사장의 조선일보는 언제 친일을 했냐는 식으로 점령군으로 한반도에 주둔한 미군정에 충성하는 시류에 편승했다. 미군정은 이승만 정권 수립과정에서 그당시 미국소련의 냉전시대가 도래하자 일본의 전범들과 남한의 친일매국노들을 일본과 남한 정부 수립하는데 친미반공이면 친일매국도 용인하는 정책으로 미국이 추진하면서 구소련 견제 위한 한미일 동맹을 추진하면서 친일파 국군장교 박정희와 친일매국 신문 방씨족벌 조선일보가 살아남았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박근희 군사쿠데타 정권과 전두환 노태우 신군부와 권언유착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1987년에는 장기간의 군부 시대를 마감하고 민주화 시대를 열었을때도 방상훈 사장의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장기간의 군부독재와 권언유착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탄압에 앞잡시 한 신문이다. 일제 시대에는 일제에 빌붙고 미군이 한반도 점령하자 숭미사대주의로 돌아서고 군사독재 시대에는 언론자유외치는 기자들 대량 숙청하고 박정희 전두환 군사독재와 유착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런 자부심을 한껏 즐기기도 전에 한 시대를 마감하는 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가장 뚜렷한 증상은 경제에서 오고 있다. 벌써 5년째 2%대의 저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선진국 문턱에서 2% 성장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나라가 정체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 1인당 국민소득은 2만8000달러 안팎이다. 일본의 경우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기에 평균 4% 성장했다. 이대로 가면 선진국 문 앞에서 얼씬거리다 뒤로 밀려날지 모른다. 여기서 주저앉을 수 없다.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을 맞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기에 평균 4% 성장했다고 하는데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시기인 김대중 노무현정부 집권 10년동안 평균 4% 성장했었다.그런데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잃어버린 경제 10년으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매도하면서 집권한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2%대의 저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이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대한민국 경제 망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조선사설은

 

 

“우리 경제는 경공업으로 출발해 중공업으로 국부(國富)를 쌓았다. 그러나 산업화의 완성은 서비스 업종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글로벌 회계 법인이 탄생하고 여러 국가에서 계열 병원을 운영하는 한국형 다국적 병원, 골드만삭스·블랙스톤 같은 금융 회사가 나와야 한다. 경공업이 1차 산업혁명, 중공업이 2차 산업혁명이었다면 서비스 분야는 3차 산업혁명이다. 서비스 산업 혁명을 일으켜야 산업화에 성공했다고 자부할 수 있건만 아직 그 길로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갈림길에서 정치의 방해로 나라가 전진하지 못하는 것이다. 해방 후 두 세대가 공업화 시대의 주역이었다면 앞으로 두 세대는 서비스 혁명을 통해 진정한 산업화를 이룩해야 할 과업을 안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차에 재벌위주의 한국경제는 재벌경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재벌경제는 국민소득 2만불 시대 이후의 미래성장 동력을 제시하지 못하고 기득권 확보에만 치우치고 있고 2008년 집권한 이명박 정권의 대표적인 경제정책이 재벌건설사들과 4대강땅파기 공사였고 박근혜 정권 집권 이후 3년 동안 추진한 것이 수출주도형 재벌경제에 대안없이 안주해 재벌들과 창조경제 혁신 센터 만들고 수출주도형 친재벌 정책 추진했으나 지난 2년 연속 무역 1조달러 달성에 실패해 대안없이 재벌경제에 매달인 박근혜 정권의 경제가 뒤로 물러서고 있고 대한민국경제의 미래성장동력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재벌경제 인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그런 한국경제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병폐인 재벌개혁은 입박에도 꺼내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야 말고 극복과 청산의 수구기득권 대상이다. 한국경제의 모든 모순의 핵심은 모두 재벌 경제의 병폐와 맞물려 있다.

 

 

조선사설은

 

 

“올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30년째 되는 해이다. 30년의 민주화 시대는 평화적 정권 교체를 정착시켰다. 하지만 이때 만들어놓은 여러 제도의 부작용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지고 있다. 대학은 너무 많아 고학력 실업자를 양산하고 있다. 민주화 바람을 타고 등장한 기구·단체들이 잉여(剩餘) 부실 자산으로 변질되고 있다. 무엇보다 정치의 부실화가 나라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것을 국민은 누구나 느끼고 있다. 5년짜리 단임 대통령들은 임기 내 업적을 내겠다고 엄청난 세금이 들어가는 사업을 겁 없이 밀어붙였다. 효율성을 무시한 채 세종시를 만들고 너도나도 무상(無償) 복지를 추진했다. 운동권 세력들은 해묵은 '민주화' 깃발을 휘두르며 국정 현안마다 반대 투쟁으로 맞서고 있다. 민주화의 과잉 현상이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해 과도한 자유를 억제하는 성숙한 민주국가로 갈지, 아니면 자유의 권리를 멋대로 휘두르는 사이비 민주국가로 갈지 또 한 번 역사의 갈림길에 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대학은 너무 많아 고학력 실업자를 양산하고 있다. 민주화 바람을 타고 등장한 기구·단체들이 잉여(剩餘) 부실 자산으로 변질되고 있다. ” 라고 주장하는 것은 실소를 금할수 없게 하고 있다. 대학은 너무 많아 고학력 실업자를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국경제의 병폐가 재벌경제이다. 재벌경제의 한계가 고용 없는 성장이다. 재벌들의 양적 압축 성장시대에 맞춤형으로 문을 연 대학들이 고용없은 성장을 추구하는 재벌경제의 직격탄을 맞고있는데 민주화 핑계 대고 있다.

 

 

(홍재희) ==== 김대중 김영삼으로 상징되는 민주화의 두 거두가 민주화에 공헌해 5년짜리 단임 대통령 직선제 이끌어 냈으나 동시에 분단체제하에서 노태우 김종필이라는 군사독재자들과 연합해서 정권을 창출하는 한계도 보여 주었다. 대한민국 민주화 세력의 공헌도가 돋보이는 것은 미국이 한반도에서 대북 견제 위해 남한의 군사독재자들 지원하고 있을 때 그런 암울한 시기에 민주화와 진보정치 발전 시킨 소중한 열매는 한국 정치 발전에 비옥한 토양으로 작용하고 있다. 문재인이 지닌 그런 소중한 토착적이고 자생적인 민주화의 값비싼 자산은 안철수에게는 없다.

 

 

(홍재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사설의 주장과 달리 형식적 외형적 민주주의 는 정착 됐으나 내용적으로 정당 민주주의 언론자유 인권등이 후퇴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대한민국 국민들 영혼을 황폐하게 만들고 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종합편성 TV 채널 등장하고 정치적으로 유권자들이 만단 참여민주주의 진보정당을 박근혜 정권이 강제해산 시킨 것이다.

 

 

(홍재희) ==== 이것은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내용적으로 매우 부실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복지국가와 전반대의 친재벌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 부자감세 정책 추진하면서 조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곳간 텅 비우고 재벌 배 채우면서 복지비용 천문학적으로 확산시키는 신빈곤층 대량양산했다. 진보정당이 숨 쉬고 사회적으로 복지가 발전하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 통일을 준비하는 지름길이다. 수구 기득권 정치집단은 이명박근혜 정권을 교체 하는 것이 진보정당의 정치적 활동도 보장할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때마침 동북아 정세도 우리를 당황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미·일 동맹과 중국 간의 밀고 당기는 알력 속에서 작년 한 해를 보냈다. 우리를 둘러싼 강대국 간의 각축(角逐)은 한반도 북부에 급변 사태가 일어나거나 힘의 공백이 생길 때 곧바로 우리 생존 문제로 다가올 것이다. 경계해야 할 것은 단기적 현상 변화를 장기적 추세로 오판해 우리 스스로 안보의 좌표를 성급하게 조정하는 것이다. 작년 9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은 한·중 관계를 다른 차원으로 발전시켰지만 한·미 동맹에 적잖은 부담을 안겼다. 이를 계기로 미국 정가에 확산된 한국의 중국 경사론(傾斜論)은 올 11월 미 대선의 향방에 따라 양국의 쟁점 현안으로 급부상할 수 있다. 한·미 관계를 하루빨리 '전승절 참관 이전'으로 복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미 동맹을 강화해 중·일 대립의 영향이 한반도로 미치는 것을 차단하고 그렇게 시간을 버는 동안 경제와 안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가장 현실적인 통일의 길이기도 하다. 조선일보는 2015년 통일과 나눔 운동을 통해 온 국민의 통일 열기를 실감했다. 올해는 '통일은 만남이다'는 주제로 민족의 열망을 더욱 농축(濃縮)해갈 것을 다짐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G2구조는 한미 군사동맹에 의존해온 20 세기적인 동북아와 한반도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중국은 한국의 사활적 국가안보를 위협하던 적대적 타도의 20 세기 구 소련과 달리 정치군사적으로 협력관계이고 경제적으로 공생공존관계이다. 한국의 중국에 대한 무역규모가 한국의 일본과 미국에 대한 무역규모보다 크다. 그런 중국 포위하는 미국에 편승해 중국 압박하는 것은 백해무익하다. 그렇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협상 굴욕적으로 한 것이다

 

 

(홍재희) ==== 뿐만 아니라 남북의 적대적 대치를 심화 시키는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그런 대북 콤플렉스 때문에 미일 동맹에 매달리고 중국에 아쉬운 소리 하고 있는 것이다. 남북교류협력 심화 시키며 대북으로부터 제기되는 남한에 대한 안보적 위협 약화 시키면 박근혜 정권이 미국에 일본에 중국에 러시아에 아쉬운 소리 할것이 하나도 없다.

 

 

(홍재희) ====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은 북한 김정일 김정은 정권 붕괴 정책 추진했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 정권은 붕괴되지 않고 연착륙했다. 그런데 2013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과 남재준 국정원장은 김정은이 장성택을 처형하자 김정은 정권이 2015년이면 망한다는 가정하에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대박’ 운운했으나 2016년 새해에 북한 김정은 정권은 오히려 정치 경제 사회외교국방 면에서 내구성을 단단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 8년 동안 북한체제에 대한 붕괴라는 냉전적 감상주의에 안주하면서 추진했던 대북정책은 실패 했다.

 

 

(홍재희) ==== 그런 이명박근혜 정권의 실패한 북한 붕괴 정책에 의존하는 것이 조선일보가 2015년 소위 통일과 나눔 운동을 시작한 것이다. 통일과 나눔 운동의 책임자는 북한 붕괴정책의 실패자인 박근혜 대통령의 막후로 알려진 7인회 멤버중 한사람인 안병훈이다. 안병훈은 조선일보 출신이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북한 붕괴 통한‘통일대박’과 궤를 같이하는 북한 흡수통일 모금운동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홍재희) ==== 조선일보가 남북교류협력노력 전혀 하지 않고 통일과 나눔 운동을 빙자해 대한민국 국민들 먼지나는 호주머니 털어가고 있는데 그런 접근은 오히려 언제 어느때 다가올지 모르는 통일 비용을 확대 재생산 시킬 뿐이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중단된 남북교류협력으로 해마다 사용하지 못하고 다음해로 이월되는 국민혈세로 마련된 예산이 1조원에 이른다고 하는데 조선일보는 통일 교류협력은 전혀 하지 않고 국민들 호주 마니 털어가고 있다. 동서독의 수십년에 걸친 교류협력이 갑자기 닥친 독일통일의 비용을 최소화 시키고 있는데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는 현재 남북 교류협력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세이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손자까지 3대(代)가 공존해야 하는 시대이다. 이는 산업화 세대나 민주화 세대나 죽기 전에 아들·손자 세대로부터 가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다. 벌써 그런 조짐은 뚜렷하다. 흙수저, 비정규직을 양산했다는 불만이 청년층에서 쏟아지고 있다. 갈림길에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거나 결단을 미루면 생전에 후대(後代)로부터 책임을 추궁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8년 동안 흙수저, 비정규직을 양산했다는 불만이 청년층에서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청년 실업 양한산하 재벌들과 성과도 없는 창조경제 혁신센터 만들고 다니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도 적극적으로 부추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요즘 안철수 정치가 태풍의 눈으로 등장하고 있다. 안철수 정치가 한국 사회 변화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는 인식이다. 그 길목에서 조그만 실수들이 쌓이고 쌓이면 머지않아 나라가 무너지는 큰 재앙(災殃)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장 시대와는 달리 경제는 우울한 소식뿐이다. 이웃 나라들은 끊임없이 한반도를 압박하고 있다. 정치는 명나라처럼 기득권 세력들 간의 패싸움으로 인해 짜증 나는 장애물로 인식되고 있다. 한국의 정치 엘리트 집단이 지금처럼 새로운 비전과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한 채 무능하고 부패한 모습만 보이면 국가의 쇠퇴(衰退)는 불 보듯 뻔하다. 올 4월엔 총선거가 있다. 온 나라에 성장 시대와 같은 뜨거운 활기(活氣)를 불어넣어 줄 생각을 가진 새로운 인물들이 국정을 주도하도록 해야 한다. 국민이 행동해야 할 때를 맞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보다 현명하고 정치인들보다 현명하다고 본다. 그런 국민들이 현재 한철수 현상에서 한발 진화하고 있은 안철수 정치 태풍의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고 본다.안철수 정치 태풍의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는 국민들의 정치적 성향은 이미 여와 야의 이분법적이고 정략적 접근의 틀을 깨고 한국 정치의 판 갈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본다.20 세기적인 한반도의 냉전정치적 분단 시대에서 한계를 보여준 대한민국 정치가 한발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돼 있는 상황 속에서 21세G2시대에 적합한 정치적 변화를 안철수 정치 태풍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추구하고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올 4월 총선거의 정략적 승패를 떠나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철수 정치를 통해 한국 정치 판갈이 하는 주사위은 이미 던져 졌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1월1일 조선일보 [사설] 새로운 政治 리더십으로 나라가 활기 되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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