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한반도 평화 이낙연 남북간 내부거래 역할분담?조선[사설] 이낙연 총리 후보, '제청 쇼' 하지 않을 결의 돼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10일 문재인 대통령 첫 인사로 지명된 이낙연 총리 후보는 기로에 서 있다. 이제 검증이 시작될 테지만 국회의원 4선과 전남지사를 거치며 많은 부분은 걸러졌을 것으로 믿는다. 그보다는 과거 다른 총리 수십 명과 같은 장식용 총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 헌법에 명백하게 규정된 총리 권한을 그대로 행사해 헌법을 지키는 첫 총리가 될 것이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첫 인사로 지명된 이낙연 총리 후보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 지명자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남북화해협력시대의 정체성 지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오바마 미국 대통령 집권8년이 중첩된 시기에 대북 압박 제재 봉쇄정책으로 단절된 북한과 국제사회의 대립10년 동안 북한은 4차혜 핵실험했고 이제 6차 핵실험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ICBM 시험발사 앞두고있다. 북한 핵무장 시킨것이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협하는 북한 핵무기 문제 해결위해 북미 북핵 빅딜 적극 시도하고 있다. 먼장래의 문제가 아니라 몇주 혹은 몇 개월 이내에 발생할수 있는 한반도 정세의 급변상황이다.
조선사설은
“헌법은 국무총리가 장관 후보를 대통령에게 제청해 내각을 실질적으로 구성하고 통할하라고 했다. 헌법 어디에도 대통령이 주는 명단을 그대로 다시 청와대로 보내 '제청 쇼'를 하라고 돼 있지 않다. 지금까지 모든 대통령과 총리는 '제청 쇼'를 하며 헌법을 어겨왔지만 그냥 넘어갔다. 그러나 이제는 대통령이 헌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상황이다. 국민은 헌법을 어긴 대통령을 비판하며 집권한 새 정부가 또 헌법을 바지저고리로 만드는지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상황은 쉽지 않다. 대통령 당선 후 바로 취임한 탓에 내각을 구성할 시간 자체가 부족하다. 이 때문에 문 대통령 진영에선 상당수 장관 후보를 정해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문 대통령이 이 명단을 이 총리 후보에게 주고 검토하라고 한다면 그게 바로 '제청 쇼'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북핵 문제 한반도 문제가 국제정치의 가장큰 핵심화두이다. 이런 시점에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했는데 북한과 미국이 현재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반관반민 대화 하고 있다. 북미 공식대화 전초전이라고 볼수 있다. 트럼프 김정은 공식대화 국면 접어들면 북미 관계 개선 시간문제이다. 그런 시점에 문재인 대통령은 외치를 통해 한반도 문제 해결위한 남북 정상회담 한미 정성회담 한일 정상회담 한중 정상회담 한러정상회담 통해 한반도 문제 해법 적극 개입하고 이낙연 총리 후보가 총리 임명되면 남북 적십자회담을 비롯해서 남북교류협력 문제 등등 남북간 내국간 거래활성화 시켜서 북미 관계 개선에 부합하는 남북관계 개선을 적극 펼칠 역량 보여주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이 총리 후보가 이를 받아들이면 문 대통령이 말하는 '새 대통령상(像)'은 그때부터 어긋날 것이다. 새 정부가 헌법을 엄격하게 지킬 때 국민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그것이 야당에는 가장 강력한 압박이 된다. 앞으로 어떤 조각(組閣) 절차가 진행될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경우에도 이 총리 후보는 실질적 장관 제청권을 행사하고 국민이 그것을 실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때 국민은 새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미핵협상 김정은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추진하는 시대에 대한민국 총리는 남북의 내부간 거래 활성화 시키는 정치적 지도력 발휘해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국방의 권한 행사해 한반도 문제 해결위한 적극적은 남북정상접촉과 한반도 주변 강대국의 정상들 상대로 한반도 평화와 남북한 사이의 정치군사적인 긴장완화와 평화정착위한 적극적인 역할분담 요청되는 시대의 국무총리 역할 기대된다.
조선사설은
“이날 문 대통령은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국정원장 후보로 지명했다. 서 후보자는 국정원에서 28년간 잔뼈가 굵은 전문가다. 그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서 후보자의 국정원관(觀)이 무엇인지는 궁금하다. 정보기관은 적(敵)의 동태를 감시해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라고 존재하는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이 정보기관을 국내 정치에 이용하거나 남북 거래에 활용했다. 국정원을 망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정부의 남부정상회담과 노무현 정부의 남북정상회담 실무 담당자였던 것으로 알려진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국정원장 후보로 지명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하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원은 부동산 사업가출신이고 민간기업CEO 출신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대해서 면밀하고 엄격한 분석 통한 대처해야 한다. 부동산 사업가출신이고 민간기업CEO 출신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하는 트럼프 김정은 북미 핵빅딜 정상회담 시간문제이다. 기존의 국제정치적인 틀로 접근해서는 부동산 사업가출신이고 민간기업CEO 출신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한국이 백번 당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5월11일 조선일보[사설] 이낙연 총리 후보, '제청 쇼' 하지 않을 결의 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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