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알 열정페이 열정페이 하죠?
열정패이보다 더 힘겨운 곳이 있네요.
간호조무사 실습시간...
참 힘겨운 시간이죠.
하루 8시간씩 꼬박 6개월 실습.
무료봉사.
궂은 일 도맡아 하죠.
그후 취직되면
시급과 같은 페이...
토요일 근무까지 해야 130
이거 너무하지 않습니까?
원하는 것은 실습 시간을 줄여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실습시간을 줄여주시고
공부를 좀더하면 어떨까요?
물론 마음에 단단한 각오하고 공부하고 실습하지만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은 때가 많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보건복지부에? 교육부에?
어디에 말해야 하나요?
이런 폐단?은 꼭 재고해 주시고 좋은 제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이 힘들어 합니다.
말은 못하고...
꼼짝 못하죠?
위계질서...
다 좋습니다.
일시키려면 시급이라도 아니 조금이라도 주시던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을 줄여주시던지...
열정페이 사각지대에서
말씀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