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한 사람으로 인해서... 세상이 달라 진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당신은 어떤 부류의 사람일까요?
작금의 쏟아 지는 당신에 대한 기사를 보면은.... 법은 법일뿐.... 정의? 선? 이런 것은 보이질 않더군요..
법원의 평판이 어떨지라도 ... 난 당신의 결정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한가지만...말 하고 싶네요..
세상은 당신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수의 뜻을 같이 하는 국민들이 만들기 때문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당신은 돈과 돈의 권력앞에 졌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사람의 생이 영원 할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