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 군민여러분 먼,길
한양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향촌에 바쁜 농사일.. 일상을 접으시고
무더운 아스팔트위 불편한 자리
고생 많았습니다
서울시민의 한사람으로 죄송합니다
항상 정의나 진정성은 외롭고 고독합니다
진정성과 정의에 ...승리뒤에도 상처뿐이지요
향촌의 군민들의 파란띠 2000개...
2000개의 파란띠는 묘한 슬픔을 만드네요
외부인의 세력을 빙자하여
미리 방어막을 쳐버린 단어
외부세력
지식인의 입을막고...
개인 행복 추구권마져 빼앗겨버린 것 같은 ...자괴감
이것이 진정 민주주의 인가요
지역선동 좌빨 빨갱이라는 모략을 앞세워
여론과 개인의 자유권을 박탈해버린 ...
그들의 방어속에서...
파란띠 2000개...
현실을 사는 지금 ...무한한 슬픔과 자괴감 분노가 ...
스스로 바란띠 2000개는 자신의 자유를 상실하게하고
온 국민의 행복 추구권 박탈 당하는 자괴감
진정성과 정의가 죽어버린듯한 빈 가슴에
공허만이 가득하네요
민주주의란 ....진실을 알 권리가 있구
국민에게는 자유 소통의 권리가 있구
개인 행복 추구권이 있는데...
무엇을 위해서 정부는 그 권리를 박탈하는가
파란띠는 나를 슬픔에 잠기게하고
개와 돼지가 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