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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가 김정은 만나는 것도 미국 승낙받아야 하나 조선 [사설572반가워요914 2016-11-20 16: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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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김정은 만나는 것도 미국 승낙받아야 하나  조선 [사설] 김정은 만나겠다고 러시아까지 갈 필요는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러시아의 70주년 전승절(戰勝節) 행사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는 문제를 놓고 미국과 러시아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미국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9일 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에 대해 "개별 국가들이 스스로 판단하겠지만 미국의 동맹이란 차원에서 보면 (한·미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전 개입에 반대한다는 데서)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러시아에 가서는 안 된다고 공개 주문한 셈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주권국이다. 그런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러시아 방문 하는 것 까지  미국 백악관의 일개 부보좌관이   가라마라 주장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미국의 한 개 주(州)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동안 대한민국 군사주권이양시기를 미국으로부터  환수받는 시기 무기한 연기한 대미 외교의 성적표가 속속 나오고 있다. 문제가 심각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만나는 것도 미국 백악관의 일개 부보좌관 승낙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에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한국의 유일한 안보 동맹국이다. 두 나라는 주요 국제 현안에서 입장을 같이해 왔다. 미국은 지난해부터 우크라이나 내전(內戰)에 노골적으로 개입한 러시아에 대한 국제 제재를 이끌고 있다. 이런 미국 측 사정을 감안한다 해도 박 대통령의 정상(頂上) 외교에 대해 미국 정부 관계자가 공개석상에서 가타부타 간섭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은 외교적 무례(無禮)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 동안의 숭미사대주의적인 냉전적  감상주의에 젖은  대미굴종(對美屈從) 외교의 결실(?)이 미국 정부 관계자가 공개석상에서 가타부타 간섭하는 발언으로 나타나고 있다. 21세기 러시아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가 아니다. 21세기 중국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가 아니다. 개성공단 합작운영하는 21세기 북한도 대한민국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의 일방적인  과거의 냉전시대의 적대적 타도의 대상에서  화해와 협력과 동반관계이다.


(홍재희) ==== 20 세기적인 한미 안보 동맹에 근거해 접근하는 것은  21세기 G2 시대에 시대착오적이다.  이제 미국에 대한민국의 사활적 안보를 배타적으로 의존해야하는 대한민국의 안보가 치명적으로 위협받는 20세기적인  대한민국의 안보 콜플렉스는 21세기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대한민국이 주권 국가로서 미국의  20 세기적인 내정간섭에  좌고우면 하면 대한민국의 대중국 외교와 대한민국의 대 러시아 외교와 대한민국의 대일본 외교와 대한민국의  대북한 정책의   동력이 떨어지고  대한민국을 상대하는 다른 국가들이 미국만 움직이면 대한민국은 쉽게 외교적으로 움직일수 있다는 도덕적 해이를 제공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러시아는 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성사시키기 위해 '북한 카드'까지 꺼내들었다. 우크라이나 문제로 국제적으로 고립된 러시아는 작년 11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특사 자격으로 최룡해 노동당 비서를 초청했다. 그러고선 김정은의 전승절 행사 참석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주장하면서 거듭 박 대통령의 참석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북은 이에 대해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5월 9일로 예정된 러시아의 70주년 전승절(戰勝節) 행사는 연례행사이다. 그런 러시아의 북한 통치자 초청도 연례행사차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초정도  연례행사차원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된다. 러시아는   한민족을 식민지배했던  일본을 패망시킨 전승국이다.


조선사설은


“지난 10일 국회 외통위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에게 "미국 눈치를 볼 게 아니라 러시아 전승절 행사에 참석해 남북대화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잘못됐다. 김정은은 올 신년사에서 남북 정상회담 개최 의사를 내비쳤지만 정작 한·미 합동 훈련 중단 같은 엉뚱한 조건을 내걸면서 남북대화 자체에 아무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정은이 모스크바에 간다는 확실한 보장도 없다. 설혹 간다 해도 남북 정상이 전승절 같은 행사에서 잠깐 조우(遭遇)하는 것이 남북 관계에 무슨 도움이 된다는 말인가. 김정은을 만나기 위해 국제사회가 등을 돌린 러시아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우리의 국격(國格)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 동안 강화된 대북 압박의 한·미 합동 훈련 에 맞대응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사상최대 합동 군사훈련이 서해해상에서 실시된바 있었다고 언론이 보도한바 있었다.  중국 미국 패권 경쟁구도인 G2시대에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 동안 대한민국이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에 편승하다가 중국과 러시아의 사상최대 합동 군사훈련을 서해해상에서 촉발 시켰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미국이 개입하면서   대한민국이 미국의 러시아 견제의   제일선이 됐다.


(홍재희) ====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7년 동안 강화된 대북 압박이 결과적으로 G2시대의 중국과 미국 러시아의 신냉전 시대의 러시아의 견제를 받아   현재 한반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와  대치하고 있는 미국에 일방적으로  편향된 외교 펼치는 대한민국이  중국 미국 러시아 미국의 패권 다툼에  휘말리고 악용되고 있다.   20 세기적인 박 이명박근혜 정권의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 실패가   21세기 대중국 긴장과 대러시아 긴장으로 확대재생산 되고 있다. 탈냉전시대에 냉전시대의 한미안보 동맹에 안주하는 시대착오적인 대한민국의 외교적 입지를 스스로 축소 시키고 있다.  남북화해협력이  한반도 주변4강의 대립속에서 대한민국의 외교적 입지를 강화 시킨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2차대전 종전(終戰) 70년을 맞아 중국도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 중이고, 역시 한국의 참석을 요청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의 행사는 자칫 반일(反日) 국제 연대처럼 비칠 수 있다. 2차대전 종전의 의미는 나라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정부는 이 일련의 행사에 대처하는 일관된 기준을 정해야 한다. 그래야 주변 강국들의 요구에 원칙 있게 대응하면서 외교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차대전 종전(終戰) 70년을 맞아 중국도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중국도 전승국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로럽다. 그리고 미국도  2차대전 종전(終戰) 70년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미국도 전승국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여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도 러시아 중국 미국의 전승기념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것을 해방과 분단의  한민족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는 지름길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개최해야한다고  본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러시아    방문에 대해서도 왈가왈부하는 미국 눈치 살피느라 박근혜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차일피일 미루는 것 아닌가?


(자료출처= 2015년 2월12일 조선일보 [사설] 김정은 만나겠다고 러시아까지 갈 필요는 없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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