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전체를 처음 보구
들은 사람들의 반응들은.
그거 진짜 2000년대에 있었던 사건 맞아?
아니면 혹시 박정희 유신독재인 1960~70년대 남산 중앙정보부
이거나 혹은 1980년대 초, 중반 전두환 제5공화국 당시의
남영동 안기부에서 있었는데 오랫동안 잊혀졌구 묻혀졌다가.
최근 2010년대에 재주목, 재평가된거 아냐?
하구는 착각과 의아심을 갖는다.
그리된 배경과 원인, 사유는 사실은.
당시 익산경찰서의 간판만 형사 경찰이었던 가짜 형사들은.
과거 박정희 유신독재 당시에 남산 중앙정보부에서.
글구 전두환 제5공화국 당시에 남영동 안기부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하여 반죽이구, 병진만들었구.
심지어 사살했었던 장본인들이거나 그들하구
함께 그랬었던 아들들이거나 동생들이다.
물론 당시 익산경찰서의 가짜형사들은 고문기술자 이근안한테도
고스란히 배워가지구 답습했거나, 이근안하구 함께 고문질했던
한패이므로.
당근 이근안하고도 친분이 두텁구 현재도 연락주고받는다.
박정희 유신독재당시 남산 중앙정보부하구 전두환 제5공화국
당시에 고문했던 장본인들 다른 상당수는 최하 징역 10년이상,
무기징역, 사형선고까지 선고받았었는데.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당시의 익산경찰서
가짜형사들을 비롯한 이외의 다른 몇몇 일부는 형사처벌
넘겨지지 않았구, 징역선고받아 복역을 면했었는데.
배경과 원인, 이유는 뻔하다.
그들은 돈과 빽많아 집안빵빵하구 배경과 인맥 짱짱하여
못하는게 없는 집구석들이라.
엄청난 비리를 써서 형사처벌과 징역선고까지 다막았구,
거기다 태연히 버젓이 익산경찰서를 비롯한 이외에 다른
경찰서에서도 형사질까지 해먹었었다.
자기네들 명예획들을 위한 목적, 의도로써.
또한 당시 익산경찰서의 가짜 형사였던 쓰레기들은.
박정희를 사랑하는 모임 - 박정희 팬클럽이랑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 - 전사모에서는 물론이구.
일간베스트에서도 수시로 자주 활약하는 일베충들겸
어버이연합과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뉴라이트 친일매국
노인집단에서 활약중이다.
물론 박정희 추모기간되면 빠짐없이 꼬박 박정희 탄신제하구
추모행사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