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12월은 나눔의 달, 옛 어른들의 말씀에 의하면 노인과
애기들은 따뜻한 게 좋다. 라는 말씀과 같이 유난히도 포근한 금년의 기온이 난방 값은 많이
절감이 되었겠지요. 불황과 힘든 현실도 어차피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지도자님들이 입장 바꿔 서로서로 배려하는 낮은자세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오로지 전염 말보다는 마음으로 이러한 희망사항을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음력 11月 11日)
한세상 통일 도(종교)가 하나 밖에 되지 않는다.
한 세 상 한 부 모 한 형 제,
몇 10년 흘러가면 하늘땅 불이다.
벌로서 해결이 된다.
1986年 음력 (11月 7日)
앞으로 간부(지도자님)들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시키는대로 해나가야지 안 그러면 간부 명의뿐이다.
조그만 이런데서 너죽내죽(여, 야) 서로 헐뜯고
정신 못 차리면 전부 물러서야 된 다 딱딱하다.
군법으로 다스렸지만 충신나라 독립 바른길이다.
길이 아니거던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던 갈지 마라.
그것이 아니다 천벌이 내리는데 욕심이 용납되지 않는다.
간부(지도자님)들이 정신 바짝 차려서 해나가야지
허리 멍텅 하다가는 지주움(각자) 욕을 본다.
허리 흐리할 곳이 아니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