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메르스 감역지역 공개하라 조선 [사설] 메르스 院內 감염 일어난☏◈◈ 2017-02-08 07:52:5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62 추천:42

메르스 감역지역 공개하라 조선 [사설] 메르스 院內 감염 일어난 병원들 일반인 출입 봉쇄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는 메르스 관련 병원들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의료 기관끼리만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름이 공개되면 해당 병원의 경영 타격이 예상되고, 환자들의 진료 거부, 퇴원 요구 같은 상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메르스의 확산에 박근혜 정부를 불신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중요한 것은 관련 병원들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있는  정부가 국민들 생명보다 병원의 경영 타격이 예상되고, 환자들의 진료 거부, 퇴원 요구 같은 상황을 더 우려하고 있다는 정부 불신을 심화 시킬수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SNS엔 이미 관련 병원 이름과 정보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그 가운데는 '○○병원은 메르스 환자가 있는데도 숨기고 있다'는 식의 괴담(怪談)까지 섞이면서 엉뚱한 피해자까지 낳고 있다. 3차 감염자까지 나온 이상 이제라도 병원 이름을 공개해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다. 국민의 80% 이상이 병원 이름 공개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도 나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르스 원내감염 발생한 병원들 공개하고 지역공개 해야 한다. 문제의 심각성은 대한민국의 중심인 수도권에서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수도권은 전 세계적으로 인고밀도가 높기로 유명한 곳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수도권은 거미줄처럼 교통망이 촘촘히 짜여져 있어서  유동인구가  천문학적으로 많은 곳이다.


조선사설은


“3일까지 메르스 감염이 발생했거나 환자가 거쳐 간 병·의원은 14곳이다. 이 중 5곳에서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최초 환자가 발생한 경기도 소재 병원에서 환자 25명이 나왔고, 다른 병·의원 4곳에선 5명이 나왔다. 이 5곳을 제외한 9곳에선 환자가 일시적으로 진료를 받기는 했지만 감염은 일어나지 않았다.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특수 병실을 갖춰 확진 환자와 격리 관찰 대상자 103명을 수용하고 있는 국가 지정 병원 17곳과 일부 민간 병원을 합치면 '메르스 관련 병원'은 30여 곳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르스 감염이 발생했거나 환자가 거쳐 간 병·의원 대분분은 수도권이다. 수도권은  한국 보다 먼저 메르스 발생한  중동지역보다 인구 밀도 높고 교통유동인구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곳이다. 그런데 메르스 감염초기에 정부와  병원이 적절한 초기 방역에 실패해서  국민불신 심화시키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 가운데 특수 시설을 갖추고 의심 환자들을 관찰하고 있거나 감염 환자가 나오지 않은 병원은 매우 통상적인 의료 활동을 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런 곳까지 명단을 공개해 불안을 조장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일단 감염 환자가 발생한 병원 5곳에 대해서는 정부가 공권력을 가동해 일반인 출입을 봉쇄하는 조치부터 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메르스 원내 감염 일어난 병원이나 의심 환자들을 관찰하고 있거나 감염 환자가 나오지 않은 병원은 매우 통상적인 의료 활동을 하는 병원에  대해서 접근하는 제한적 상황을 이미 3차감염자 발생 통해서 넘어섰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제 지역감염여부이다. 지역감염을 막아야 한다. 그렇다면 병원 공개는 필수이고 메르스 감역지역 공개가 조기에 신속하게 추진돼서 국민들이 적절하게 대처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외국 관광객들도 메르스가 발생하지 않은 한국내 지역을 관광올 것이다. 그렇지 않고 비공개로 한다면 대한민국 전체를 불신하고 외국인불 발길 끊어질 것이다.


조선사설은


“지금까지 확인된 메르스 환자 30명은 전부 병원에서 옮은 원내(院內) 감염자다. 감염이 일어난 병원만을 가려내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면 메르스 방역에 상당히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작년 9월 에볼라 환자가 발생했을 때 병원 이름은 물론 환자 이름과 거주지까지 공개한 뒤 주변인들을 즉각 격리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상황을 진정했다. 그해 5월 메르스 환자가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작년 9월 에볼라 환자가 발생했을 때 병원 이름은 물론 환자 이름과 거주지까지 공개한 뒤 주변인들을 즉각 격리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상황을 진정했다. 그해 5월 메르스 환자가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보다 대한민국  수도권의 경우는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 인구 밀도나 일일 유동인구 상황을 보면  환자발생병원과 지역을 조기에 신속하게 공개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무엇보다 우리의 유별난 병문안 관습을 감안하면 명단 공개로 일반인들이 스스로 출입을 기피하도록 만드는 편이 낫다. 그러면서 나머지 병원 대부분은 국민이 안심하고 통원(通院)해도 된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명단 공개로 해당 병원들이 볼 경영상 피해는 추후 정부가 적절하게 보상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병원 명단공개는 이미 늦은감이 있고  메르스 감염환자발생 지역을 공개해서 수도권 의 천문학적인 유동인구들에 의해 빠르게 지역 감염되는 것을 조기에 차단해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6월 4일 조선일보 [사설] 메르스 院內 감염 일어난 병원들 일반인 출입 봉쇄하라)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92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야권의 심장 광주 더불당후보 전멸예상※▽▶ (2017-02-08 07:47:13)
다음글 : 전략적투표 = 구걸◀♠△ (2017-02-08 07:58:38)